코미카에서 연재되고 현재 네이버로 이동한 웹툰. 2020년 현재
더 복서라는 웹툰을 연재 중인
정지훈 작가의
데뷔작이다.뛰어난 표현력과 연출력으로 많은 사람들한테 명작 소리를 듣는 작품이다.
데뷔작은 너에게 하고싶은 말 (야후 연재)
세상이 멸망한 어느 날, 부모를 잃은 소년, 소녀가 영원히 함께 앞으로 걸어갈 수 있다는 한 가지 희망만으로 살아가는데... 그런 희망조차 빼앗으려는 망가진 어른들의 등장!
• 작가가 자신이 만든 작품 중에 제일 제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작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