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인해 수질이 오염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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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모든 생물은 평생 매년 365일 24시간 물을 섭취해야 하므로, 수질오염은 토양오염, 대기오염보다 생물체에 대한 리스크가 치명적으로 높아진다. 인간은 3일 동안 담수를 먹지 못하면 사망한다. 당장 세계 인구는 78억 명인데 자연 상태의 깨끗한 물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인구는 전 세계 인구 중에 1% 남짓인 8,000만 명에 못 미친다. 여러 처리를 통해 정수해서 수돗물로 만드는 인구까지 합쳐도 전 세계 인구의 10%를 약간 넘는 10억 명 정도이다.
수질오염이 축적된 자연물을 인간이 섭취해서 오염물질이 인류의 체내에 축적되고 이것이 인간 사후에 다시 토양오염이나 수질오염을 또 일으키고 있다. 수질오염, 토양오염이 지속되면 지구 생태계 붕괴로 이어진다.
수질오염이 축적된 자연물을 인간이 섭취해서 오염물질이 인류의 체내에 축적되고 이것이 인간 사후에 다시 토양오염이나 수질오염을 또 일으키고 있다. 수질오염, 토양오염이 지속되면 지구 생태계 붕괴로 이어진다.
3. 종류
3.1. 부영양화
3.2. 미세 플라스틱
3.3. 지하수 오염
3.4. 빙하 붕괴/오염
3.5. 폐수
각종 인간 경제활동에서 쏟아져 나오는 폐수들.
- 생활하수: 1980년대~90년대까지는 약 70%, 2000년대 기준으로는 약 80%로 폐수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 산업폐수: 생활하수에 비해 비중은 적지만 더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 축산폐수: 차지하는 비중은 적지만, 하천 오염의 주범이 되는 소와 돼지의 분뇨량은 하천 오염에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오염부하량에서 전 국민의 인분 발생량(하루 4만 4천여 톤)과 맞먹는다는 것이 환경부의 설명이다. 하천 오염물질 발생량에서 볼 때 생활하수가 55%, 산업폐수가 44% 등 절대량을 차지하는데 비해 축산폐수는 1%에 지나지 않지만 전국 하천에 미치는 오염부하량은 평균 17%에 달하는 것이다.[3]
- 침출수: 쓰레기매립장에서 쓰레기가 썩어 흘러내리는 더러운 물로 유기물부하가 매우 높아 적정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인근지역의 농작물 등에 피해를 줄 수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