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술잔을 서로 주고 받는다는 뜻에서 수작이라는 한자가 쓰였지만 엉큼한 속셈이나 속보이는 짓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좋지 않은 어감이므로 쓰지 않는 편이 좋다. 준
비속어.
문화 전반에 걸쳐 두루 쓰이며 '상당히' 좋은 평가로 꼽힌다. 적어도 수작을 만들어 내면 보통 이상이라는 거다.
보통
망작<
졸작<
범작(평작)<
수작<
명작(걸작) 순으로 쓰는 편. 하지만 명작과 수작을 비슷한 의미로 쓰는 사람들도 있으니 주의하자.
평단의 5점 별점평을 기준으로 3.5점에서 4점 정도가 수작이다.
[1]유명한 평가기준을 이용하면
IMDb의 유저 평점 7점대의 작품을,
메타크리틱 점수 기준 안팍 80점~100점 이상 의 점수를 기록한 작품들이,
로튼토마토같은 경우는 평균 7점대의 작품들이 수작으로 여겨진다.
역시 유명한 평가기준을 이용하면
메타크리틱 점수 기준 80~100점 안팍의 점수를 기록한 작품들이,
오픈크리틱 점수 기준 75~83점 안팎의 점수를 기록한 작품들이 대체로 수작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