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수원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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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선거구 조정 역사3. 역대 국회의원 명단과 역대 선거 결과
3.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3.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3.3.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1. 개요

남수원 및 화성시(병점, 동탄) 생활권에 속하는 선거구[1]이며 현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진표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戊)'까지(5개) 분구된 선거구이다.

지역별로 성향의 편차가 다소 큰 선거구이다. 수원 원도심+노년층 거주지역에 군부대를 낀 세류동은 보수성향이 강한데 비해 비교적 2000년대 중후반에 들어선 신축 아파트 비중이 높고 젊은 유권자가 다수인 망포1,2동(신영통), 영통2,3동, 곡선동은 민주당 강세 지역이다. 따라서 스윙 보터인 권선1,2동의 표심이 선거 판세를 좌우하는 편.[2]

선거운동, 개표 업무는 수원시 권선구 선관위에서 담당한다.

수원시 무 관할 구역
영통구 영통2동, 영통3동, 망포1동, 망포2동 + 권선구 세류1동,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 권선2동, 곡선동

2. 선거구 조정 역사


3. 역대 국회의원 명단과 역대 선거 결과

총선
당선자
당적
임기
20대
21대

3.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수원시 무
권선구 세류1동,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 권선2동, 곡선동
영통구 영통2동, 태장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정미경(鄭美京)
43,693
2위
36.01%
낙선
2
김진표(金振杓)
62,408
1위
51.48%
당선
3
김용석(金容碩)
13,508
3위
11.14%
낙선
5
김식(金植)
1,616
4위
1.33%
낙선
선거인 수
207,928
투표율
58.84%
투표 수
122,337
무효표 수
1,112

20대 총선 경기 수원시 무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3,693
(36.01%)
62,408
(51.48%)
13,408
(11.14%)
- 18,715
(▼15.47)
122,337
(58.84%)
세류1동
42.17%
45.98%
10.60%
▼3.81
59.07
세류2동
48.51%
39.81%
10.36%
△8.70
45.80
세류3동
46.20%
41.36%
11.28%
△4.84
46.62
권선1동
40.59%
46.99%
11.46%
▼6.40
51.09
권선2동
39.22%
50.39%
9.21%
▼11.17
64.44
곡선동
34.14%
52.66%
11.78%
▼18.42
50.17
영통2동
27.04%
59.54%
12.01%
32.50
65.93
태장동
31.51%
55.50%
11.57%
▼23.99
61.84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46.84%
33.22%
17.94%
13.62
관외사전투표
31.58%
54.33%
12.22%
▼22.75
국외부재자투표
21.58%
67.63%
10.79%
46.05

새누리당에서는 수원시 을의 정미경 의원을 공천했다. 기존에는 서둔동을 제외한 권선구 전 지역이 을 선거구였으나 권선구가 동서로 분할되면서 보수 성향이 강한 세류동이 포함된 무 선거구를 선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진표 전 의원을 공천했다.[5] 영통구에서 3선을 하며 인지도, 지지도가 높았다. 그러나 김진표에게 그렇게 유리하진 않았는데, 김진표의 원래 지역구는 수원시 정인데, 이 선거구에서 영통구 지역은 영통2동과 태장동밖에 없었다.

개표 결과 김진표가 정미경을 15.5% 차로 꺾고 당선되었다. 김진표는 4선에 성공하게 되었다. 김진표는 세류2,3동을 뺀 모든 동과 관외사전투표, 국외부재자투표에서 승리했다. 특히 원 지역구였던 영통구에선 압승했다.

김진표는 인근의 민주당 열세지역인 수원시 병 선거구에 출마한 김영진, 옛 지역구인 수원시 정에 출마한 박광온, 수원시 을에 재출마한 백혜련 후보의 선거운동도 지원해, 당선을 이끌어 내면서 수원시 5곳을 민주당이 들고가는 데 큰 기여를 했다.

3.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원시 무
권선구 세류1동,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 권선2동, 곡선동
영통구 영통2동, 영통3동, 망포1동, 망포2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김진표(金振杓)
82,002
1위
55.21%
당선
2
박재순(朴宰諄)
56,793
2위
38.24%
낙선
6
이병진(李炳陣)
8,653
3위
5.82%
낙선
7
장용훈(張龍勳)
1,057
4위
0.71%
낙선
선거인 수
229,748
투표율
65.4%
투표 수
150,216
무효표 수
1,711

21대 총선 경기 수원시 무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82,002
(55.21%)
56,793
(38.24%)
+25,209
(△16.97)
150,216
(65.4%)
세류1동
50.12%
43.93%
△6.19
64.57
세류2동
49.40%
44.14%
△5.26
51.79
세류3동
49.49%
44.96%
4.53
54.20
권선1동
50.13%
42.44%
△7.69
56.35
권선2동
51.69%
42.77%
△8.92
67.61
곡선동
55.09%
38.31%
△16.78
55.13
영통2동
60.71%
31.64%
29.07
70.04
망포1동
56.82%
36.61%
△20.21
66.82
망포2동
60.35%
33.51%
△26.84
72.32
영통3동
55.69%
37.25%
△18.44
67.86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56.98%
27.91%
△29.07
관외사전투표
62.0%
31.11%
△30.89
국외부재자투표
64.45%
28.91%
35.54

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역구 현역이자 당내 중진 김진표 의원과 임진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 공천 신청을 했지만, 김진표 의원이 단수 공천되었다. 3월 18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제1야당 미래통합당에서는 수원시 무 당협위원장 출신인 정미경 전 의원이 여기가 아닌 자신의 원 지역구 수원시 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역 인사인 박재순 전 도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의당에서는 이병진 정의당 수원시위원장[6]이 후보로 등록했다.

개표 결과 무난하게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가 16.97%p 차이로 미래통합당 박재순 후보를 누르고 5선 고지에 올랐다.[7] 그 외에도 지난 총선에 이어 민주당이 수원시 지역구 5개를 모두 석권하면서 겹경사를 누렸다.

3.3.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현역 김진표 의원이 고령[8]이며, 후반기 의장을 노리고 있어 다음 선거에는 나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렇게 될 경우 새로운 인물로는 염태영 현 수원시장이 이 지역구를 노릴 것이 유력한데, 염 시장 역시 3선이라 이번이 마지막 시장 임기이기 때문이다.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국회의원직으로 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김진표에게 밀려 컷오프된 임진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도 이 지역구를 노릴 확률이 있다.

이 선거구 인구가 현재 선거구 상한에 위태하게 걸친 상태라 경계 조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다만 수원시 인구가 정체 상태라 6개 선거구로의 분할 가능성은 희박한데, 수원시 병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으므로 이곳에 동 하나를 떼주는 선에서 정리될 가능성이 높다.[9]

가능성이 낮은 확률이긴 하나 6석으로 늘어나게 될 경우 권선구 지역은 '권선구 을'[10]로 영통구 지역은 수원시 정의 매탄3, 4동 혹은 영통1동을 가져와 '영통구 을' 로 선거구가 편성된다.

화성시 병에 속한 반정동과 수원 영통구 망포동 일부 구역을 교환하게 되었다.#
[1] 다만 영통동 중 영통1동은 수원시 정 관할이다.[2] 다만 권선2동은 신축 아파트 비중이 증가하면서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변모하는 추세.[3] 영통3동은 기존 영통1동과 영통2동의 일부 지역을 떼서 만들어진 지역이다.[4] 영통3동은 기존 영통1동과 영통2동의 일부 지역을 떼서 만들어진 지역이다.[5] 김진표의 전 지역구는 수원시 정이었는데, 경기도지사 출마 이후 박광온 의원이 수성했기 때문에 돌아갈 명분이 없었다. 이런 상황에 마침 신설 지역구가 생겨 정 선거구를 박광온에게 양보하고 신설된 무 선거구로 가게 된 것.[6] 7회 지선 당시에는 수원시의원 후보로 출마했는데 지역구는 매탄1~4동이었다. 정작 이 지역은 국회의원 선거에는 수원시 정에 해당된다.[7] 지난 총선에서 패배했던 세류2, 3동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승리하였다. 특히 영통2동과 망포2동의 경우 60% 이상을 얻으며 표차를 벌렸다.[8] 1947년 생으로, 임기가 끝나면 77세이며, 현 21대 국회의원 중 최고령 의원이다.[9] 실제로 21대 총선 선거구 획정 선관위 안은 권선1동을 수원시 병으로 이동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팔달구에도 22대 총선 전으로 신설 아파트에 입주하는 인원이 많으면 경계조정으로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10] 과거 1992년 14대 총선 시기 권선구의 인구 상한선이 초과되어 갑과 을로 분구된 적이 있다. 이 중 을 선거구는 현재의 수원시 병(팔달구) 선거구의 모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