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명실상부한 국내 최강의 명문팀 반열에 오른 황금 시즌
99년 시즌은 수원 팬들에게는 역사상 최고, 최강의 전력을 구축했던 시즌으로 회고되며, 모든 팬들은 수원의 황금기 중 하나를 꼽으라면 99년 시즌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샤샤, 데니스, 비탈리 등 ㅎㄷㄷ한 전설의 외국인 선수 라인업에다가, 그를 뒷받침하듯 미드필드 진영은 이진행, 고종수, 김진우, 서정원, 장지현 등 1군에서 2군까지 매우 탄탄했다.
당시 4-4-2 포메이션을 쓰면서 양쪽 풀백에 신홍기, 이기형을 기용하였는데, 이들 또한 매우 공격적인 풀백이었다는 점에서, 당시 수원의 공격력이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알 수 있다.아무리 상대 팀에서 선취골을 넣더라도, 금방 동점을 넣고 역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팬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가졌던 것이 당시의 수원이었다.
이러한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슈퍼컵을 시작으로, 99 대한화재컵, 아디다스 컵,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규리그를 우승하여 프로 축구 대회의 전관왕을 차지하게 된다. 단 FA컵은 우승하지 못했다.
99년 시즌은 수원 팬들에게는 역사상 최고, 최강의 전력을 구축했던 시즌으로 회고되며, 모든 팬들은 수원의 황금기 중 하나를 꼽으라면 99년 시즌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샤샤, 데니스, 비탈리 등 ㅎㄷㄷ한 전설의 외국인 선수 라인업에다가, 그를 뒷받침하듯 미드필드 진영은 이진행, 고종수, 김진우, 서정원, 장지현 등 1군에서 2군까지 매우 탄탄했다.
당시 4-4-2 포메이션을 쓰면서 양쪽 풀백에 신홍기, 이기형을 기용하였는데, 이들 또한 매우 공격적인 풀백이었다는 점에서, 당시 수원의 공격력이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알 수 있다.아무리 상대 팀에서 선취골을 넣더라도, 금방 동점을 넣고 역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팬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가졌던 것이 당시의 수원이었다.
이러한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슈퍼컵을 시작으로, 99 대한화재컵, 아디다스 컵,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규리그를 우승하여 프로 축구 대회의 전관왕을 차지하게 된다. 단 FA컵은 우승하지 못했다.
1.1. '99 바이코리아컵 K-리그
1.1.1. 정규 리그
1.1.2. 챔피언 결정전
1.1.2.1. (10.27.수) 1차전 vs. 부산 대우 로얄즈 (원정, 2:1 승)
1.1.2.2. (10.31.일) 2차전 vs. 부산 대우 로얄즈 (홈, 2:1 승, K리그 2번째 우승 달성)
2. 티켓링크 슈퍼 컵
우선 99년도 시즌부터 신설되었던 슈퍼컵에 작년 시즌 FA컵 우승팀이었던 안양과 맞서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전 소속팀으로부터 이적해 온 서정원이 선발로 나서게 된 것이다. 당시 서정원은 스트라스부르에서 국내로 복귀하며
전 소속팀인 안양이 아닌 수원으로 이적했으며, 당시 연봉이 2억원으로, 국내 축구 리그에서 최대 연봉자였으며, 수원이 거는 기대는 매우 컸다.
슈퍼 컵 결과는 매우 환상적이었는데, 무려 5-1이라는 스코어로, 샤샤의 해트트릭, 비탈리의 추가골 등이 터지며 안양을 압도했다.
무엇보다도 압권이었던 것은 서정원이었는데, 후반 19분 교체투입되어 10분 후 페널티킥을 얻어내는가 하면, 후반 종료 3분 전에
대각선 패스로 샤샤의 골을 도와 주는 장면을 연출하며 수원 팬들에게 레전드의 시작을 알렸다.
이 슈퍼컵을 우승함으로써 수원은 2천만원의 상금뿐만 아니라 정규리그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펼칠 것임을 팬들에게 기대하게끔 했다.
공교롭게도 전 소속팀으로부터 이적해 온 서정원이 선발로 나서게 된 것이다. 당시 서정원은 스트라스부르에서 국내로 복귀하며
전 소속팀인 안양이 아닌 수원으로 이적했으며, 당시 연봉이 2억원으로, 국내 축구 리그에서 최대 연봉자였으며, 수원이 거는 기대는 매우 컸다.
슈퍼 컵 결과는 매우 환상적이었는데, 무려 5-1이라는 스코어로, 샤샤의 해트트릭, 비탈리의 추가골 등이 터지며 안양을 압도했다.
무엇보다도 압권이었던 것은 서정원이었는데, 후반 19분 교체투입되어 10분 후 페널티킥을 얻어내는가 하면, 후반 종료 3분 전에
대각선 패스로 샤샤의 골을 도와 주는 장면을 연출하며 수원 팬들에게 레전드의 시작을 알렸다.
이 슈퍼컵을 우승함으로써 수원은 2천만원의 상금뿐만 아니라 정규리그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펼칠 것임을 팬들에게 기대하게끔 했다.
3. 99 대한화재 컵 리그
대한 화재 컵 리그는 5개팀이 1조씩 A, B조로 나누어 풀 리그를 치룬 후 (홈앤드 어웨이), 4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이었다.
이 대회에서 수원은 부산을 결승에서 만나 1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3.1. A조 1 ROUND
3/31(수)
| 수원 삼성
| 2
| 1
| 부천 SK
| 승
|
3.2. A조 2 ROUND
4/3(토)
| 포항 스틸러스
| 3
| 2
| 수원 삼성
| 패
|
이날 시합은 포항의 정대훈에게 1골 1어시를 허용하며 2-3으로 패배했다.
3.3. A조 3 ROUND
4/10(토)
| 수원 삼성
| 4
| 0
| 부산 대우
| 승
|
3.4. A조 4 ROUND
4/14(수)
| 수원 삼성
| 1
| 0
| 대전 시티즌
| 승
|
3.5. A조 5 ROUND
4/21(수)
| 수원 삼성
| 1
| 0
| 대전 시티즌
| 승
|
수원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이 시합은 샤샤가 연장전에 전반 2분 골든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3.6. A조 6 ROUND
3.7. A조 7 ROUND
5/8(토)
| 수원 삼성
| 3
| 1
| 포항 스틸러스
| 승
|
3.8. A조 8 ROUND
5/12(수)
| 부천 SK
| 2
| 1
| 수원 삼성
| 패
|
부천에게 2골을 내주며 2-1로 졌으나, 이미 4강 진출을 확정해 놓은 상황으로 아무 의미 없는 시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