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용어
수에서 유래된 단어.
주로 일종의
관심병을 저격할때 쓰인다. 동인어인 BL물에서 수의 클리셰를 빗대는건데 '치명적인 매력이나 모에함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나'를 컨셉으로 잡고 자신이 수동적이고 그럼에도 타인의 관심을 받는다는걸
[1] 강조할때 쓰인다. 그 외에는 이성혐오적 의미로 남성에게 사용하는 경우, 그리고 아이돌 소속사나 애니 만화 캐릭터의 컨셉이 지나치게 동인 팬픽계를 의식한것이 느껴질 때 수어필 시킨다는 식으로 표현하면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