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쪼갠 수박처럼 빨간색(과육) 부분과 초록색(껍질)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실제 수박과 달리 초록색 부분도 단맛을 낸다. 두 부분의 맛과 식감이 상당히 다른데, 새콤한 초록색 부분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롯데도 이걸 인지했는지 2015년형 수박바의 포장지에 '녹색 수박 부분이 5ml 늘었어요'라 어필하고 있다. 2017년에는 아예 "거꾸로 수박바"라고 빨간 부분과 초록 부분을 뒤바꿔 놓은 CU 전용 물건도 등장했다.
빨간색 부분에는 각각 씨앗 모양처럼 박혀 있는 초코코팅땅콩[2][3]이 박혀 있다. 딱히 별 맛도 안 나고 먹을 때 걸리적거려서 이걸 싫어하는 사람도 소수 존재한다.
크기를 키워서 왕수박바로 이름이 바뀌었던 때도 있다. 그리고 죠크박이라며 죠스바, 스크류바와 묶어서 광고하고 있다. 옥메와까와 비슷한 마케팅인듯. 2018년 현재는 "잘익은 수박바"로 바뀌었으며 "거꾸로 수박바"와 나란히 판매되고 있다. 용량은 75ml, 열량은 90kcal. 재고로 남아있던 왕수박바를 먹다 최신제품인 잘익은 수박바를 보면 작아진 크기에 불량품인가 의심할 수도 있지만 손가락 두 개를 합친 크기의 그게 정상제품이 맞다.
빨간색 부분에는 각각 씨앗 모양처럼 박혀 있는 초코코팅땅콩[2][3]이 박혀 있다. 딱히 별 맛도 안 나고 먹을 때 걸리적거려서 이걸 싫어하는 사람도 소수 존재한다.
크기를 키워서 왕수박바로 이름이 바뀌었던 때도 있다. 그리고 죠크박이라며 죠스바, 스크류바와 묶어서 광고하고 있다. 옥메와까와 비슷한 마케팅인듯. 2018년 현재는 "잘익은 수박바"로 바뀌었으며 "거꾸로 수박바"와 나란히 판매되고 있다. 용량은 75ml, 열량은 90kcal. 재고로 남아있던 왕수박바를 먹다 최신제품인 잘익은 수박바를 보면 작아진 크기에 불량품인가 의심할 수도 있지만 손가락 두 개를 합친 크기의 그게 정상제품이 맞다.
3. 해외의 수박바
일본에도 있는데 사실 일본 롯데가 먼저 발매했다고 한다.[4][5] 근데 달기만 하고 맛은 별로라고. 게다가 초록색 부분을 제대로 재현해 놓지 못한게 흠이다.
파일:attachment/수박바/e0053988_498435441bee5.jpg
중국에도 수박바가 있지만 퀄리티가 형편없다.
태국에도 수박바가 있는데 씨앗 부분이 둥글다.
영국에도 수박바 형태의 아이스크림이 있다. 독일에도 거의 동일한 제품이 있다. https://www.schoeller.de/pirulowatermelon/ [6]
북유럽에도 있는데 한국 이외의 국가들에 있는 수박바들과 거의 차이가 없는 편이다.
4. 이야기거리
- 치르노도 수박바 검을 사용하는듯 하다. 물론 동인계 한정. 좀 더 이상한 환상향에선 마을에 있는 치르노를 잡을 경우 일정 확률로 수박검을 드롭한다.
파일:attachment/수박바/e0072700_4e5c57d822c09.jpg - 파스텔 분홍색의 외부 포장 껍질이 무척 예뻐서 몇 년 전 이걸 모으는 게 일부 오덕들 사이에서 유행을 탄 적이 있다. 예시라고 하자면, 연예계 대표 오덕인 강혜정. 아역 탤런트 시절 심지어 잡지 인터뷰에서 자신의 취미생활이라며 자랑했다.
- 수박바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수박바 젤리도 출시되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200원이다.
- 컵 아이스크림 버전으로도 나왔다. 하지만 이건 롯데 제품이 아니라 다른 중소기업의 제품이다.
- 심지어는 초록 부분 속에 수박과 수박씨가 들어있는 색다른 수박씨도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