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구
| ||
1. 개요
2. 역사
광복 당시 고원군의 일부였다. 1952년 북한 행정구역 개편 때 고원군 서부 지역에 해당하는 고원군 수동면(8개 리), 운곡면, 산곡면과 강원도 문천군 운림면 구덕리 일부를 분리 통합하여 수동군을 신설하였다. 수동군이라는 이름은 당시 수동읍이 위치했던 고원군 수동면에서 따온 것이다.
1954년에 수동읍을 옛 산곡면 지역으로 옮겼다. 1974년 1월 수동군이 폐지되어 전지역이 고원군에 흡수되었으나, 1990년 12월에 시군급 도 직할 행정구역인 구(區)로 재분리되어 수동구가 되었다. 그 사이에 관평리가 요덕군으로 이관되었으므로 수동군의 영역과 수동구의 영역이 조금 차이가 난다.
1954년에 수동읍을 옛 산곡면 지역으로 옮겼다. 1974년 1월 수동군이 폐지되어 전지역이 고원군에 흡수되었으나, 1990년 12월에 시군급 도 직할 행정구역인 구(區)로 재분리되어 수동구가 되었다. 그 사이에 관평리가 요덕군으로 이관되었으므로 수동군의 영역과 수동구의 영역이 조금 차이가 난다.
3. 하위 행정구역
- 동 : 덕사동, 수동동, 운곡동, 원거동, 장동동, 팔흥동
- 리 : 용평리, 산곡리, 삼평리, 성남리, 성내리, 수산리, 운산리, 운흥리, 장량리, 죽전리, 천성리, 축전리, 회평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