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무기
2. 퇴마록에 등장하는 무기
혼세편에서 등장하며, 땅의 힘을 지닌 가로, 세로 지름 20 cm의 둥구런 쟁반 형태다. 사실 수다르사나는 원반 자체가 아닌 원반 중앙에 꽃인 보석이며 원판은 손잡이 용도 동시에 수다르사나를 다루는 주문이 새겨졌다.
본래 수다르사나를 보관하던 사람은 바로 인도의 대성인 바바지. 그가 지키고 있었으나 자신의 또다른 제자 사툼나를 통해 승희가 가져갈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작중 마스터는 이걸 모르고 그냥 투척무기인가 하며 던졌다가 현암에게 스틸당하고, 현암은 별 생각 없이 그걸 승희에게 넘겨줬다가 승희도 생각 없이 투척하는 개그쇼를 연출했다(....).
사실 수다르사나를 사용하면 지진을 일으킬 수 있는 엄청난 병기다. 이 지진의 힘으로 남,북극의 땅의 균열을 일으켜 빙하를 녹게하고 그 물로 세상을 쓸어버리는 게 홍수다.
마스터가 지진을 일으켜서 용암을 일으키나 블렉 엔젤에게 소멸당하고 수다르사나는 용암에 던져져서 소멸되었는지 그대로 묻혔는지는 불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