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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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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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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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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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9. 09. 22. ~ 2019.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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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목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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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대학에 가면 모든게 행복할 줄 알았던...
그 때의 처절했던 기억 속으로...
작가의 재수학원 일기를 그려내고 있다. 재수학원의 일상에 대한 이야깃거리나 겪었던 일, 자까 본인의 수험 관련 경험담과 감상 등을 연재했다.
다만 나름 힘들고 중요한 시기였지만 결과적으론 공부만을 쳇바퀴처럼 하던 시기인지라 14화만에 완결되었다. 자까 본인은 재수학원에서 한 거라곤 공부뿐인데 이만큼 소재 뽑아냈으면 충분하지 않냐고.
다만 나름 힘들고 중요한 시기였지만 결과적으론 공부만을 쳇바퀴처럼 하던 시기인지라 14화만에 완결되었다. 자까 본인은 재수학원에서 한 거라곤 공부뿐인데 이만큼 소재 뽑아냈으면 충분하지 않냐고.
3. 연재 현황
4. 등장인물
- 노란 캐릭터
수능일기에 첫 등장한발암캐릭터. 온몸이 노란색이다.[4] 자까가 다닌 학원의 교사, 급식담당 조리사도 같은 모습이다.단 3화만에 재수생 독자들의 트라우마 스위치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능력은 확실해서 자까의 슬럼프나 모의고사를 망쳤을 경우에는 적절한 조언으로 힘이 되어준다.
- 자까 어머니
3화에서 아버지와 얼굴을 비추었다. 딸의 수능 문제로 온갖 우여곡절이 있었음에도 특유의 쿨함과 대범함은 여전하시다.
- 자까 아버지
가끔 등장한다. 재수학원 입소 얼마 전에 진로문제로 크게 언쟁한지라 사이가 영 아니었다고. 그래도 편지교환은 계속한 걸 보면 화해했던 모양이지만 결국 수능 직전 퇴원하는 날까지 어색했다.
5. 기타
- 작가인 자까는 재수를 대성공했다.
수의대ㄷㄷ
6. 관련 문서
[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지는 날이다.[2] 원 업로드 시간인 23시가 아닌 그보다 이른 13일 저녁에 업로드되었다.[3] 일명 노른자나 단무지로 불린다.[4] 일명 노른자나 단무지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