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나가와현 카와사키시 카와사키구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 츠루미선의 역이다. 단선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자동 표 판매기가 있는 무인역이다. 카와사키 시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도구시내구간의 '요코하마 시내' 구간으로 인정된다. 원래는 화물선이었다.
주변에 공장밖에 없어서 그런지 이용객은 하루 500명 정도에 불과하다. 옆에 쇼와전공 카와사키 영업소, 토아석유 케이힌 제유소, JFE스틸 등이 있다.
참고로 개업 당시의 연호가
쇼와이기는 하지만 역명은 쇼와전공에서 유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