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일대의 이름은 송하리였다. 이 때문에 송하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 광복 직후에 이 일대에 있었던 리는 송하리, 신풍리, 흥경리, 동평리, 당하리였지만 모두 경흥리로 통합되었다.
특이하게도
경흥역과의 역간 거리는 불과 1.8km 정도로 매우 짧다. 북한의 평균 역간 거리가 상당함을 고려하면(대략 8~9km 정도) 굉장히 의외인 셈. 그렇다고 이 역이 별볼일있는 역이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도 그렇다.
역 부근에 부전강 제2
수력발전소가 있다. 최대출력 4만 kW라고 한다.
함흥역 기점 55.9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