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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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겸 디자이너.
송필드는 본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본인의 성씨와 들판의 영어 뜻인 '필드(field)'를 합친 것이라고 한다.
송필드는 본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본인의 성씨와 들판의 영어 뜻인 '필드(field)'를 합친 것이라고 한다.
2. 컨텐츠
주로 본인의 감성과 개성이 묻어난 신발 커스텀과 스트릿 패션 코디/하울 영상이 주를 이룬다. 이외에도 vlog 영상도 제작한다.
3. 여담
- 과거 '네스티킥'이라는 국내 도메스틱 브랜드에서 일했었고, 현재는 퇴사했다.
- 본인은 따로 패션전공 하거나 디자인을 배우지는 않았다고 한다. 원래 그림을 그렸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갔다가 20살 때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부터 패션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이 생겨 쇼핑몰에서 일을 해봤고 도매시장에 나가서 옷 떼기, 남대문 시장에 나가서 액세서리 떼기, 원단시장에 나가서 원단을 떼고 공장을 돌리고 옷을 만들기, SPA브랜드에서의 md일 등 패션과 관련된 수 많은 일들을 해보며 의류 관련 종사자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어떻게 하다가 연이 닿아서 네스티킥[8]에서 피팅모델을 하게되고 몇년동안 하면서 심심할 때마다 그쪽 회사 찾아가서 놀고 회사 오빠 동료들 회식이나 생일파티에 따라가면서 연을 계속 이어가다가 갑자기 입사를 하라는 말에 네스티킥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다.
- 유년시절부터 튀게 입는걸 좋아했었다. 일본인처럼 입고다니는걸 좋아해서 본인이 20살때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도 갸루처럼 하고 다녔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20~21살때 블로그를 하다가 어느날 서브컬쳐 크루인 '베이스크림'이라는 크루의 어느 남성분에게 연락이 오게 되고 회사에서 기획하는 프로젝트의 모델 제의를 받고 미팅같은 걸 하게되며 베이스크림을 통해 힙합스타일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고 매력을 느끼면서 패션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며 베이스크림을 알게되면서 힙합 스타일을 좋아하게 되었다.
- 유튜브는 주변에서 권유를 해서 시작했는데 수 많은 유튜버들이 패션을 하고 본인보다 옷을 잘 입어서 본인이 잘할수 있는 것을 찾다가 원래부터 그림을 그렸었고 신발을 좋아해서 신발커스텀 영상으로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였다.
- 신발을 항상 오버사이징해서 신는 편이다. 오랫동안 신발을 크게 신은 탓인지 본인의 발사이즈보다 조금 큰 240mm도 불편하다고 한다.
- 몸 곳곳에 문신이 있다.
- 원래 꿈은 만화가였다고 한다. 유년시절부터 그림을 계속 그렸었고 그림을 좋아했으며 만화 보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 취미는 넷플릭스 시청이며, 좋아하는 장르는 범죄물이나 스릴러 쪽을 좋아한다.
- 한식을 좋아하며, 라면이나 닭발 같은 맵고 칼칼한 음식을 좋아한다. 치킨이나 피자같은 느끼한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 일본 애니메이션을 상당히 좋아하는 덕후이다. 그 중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가장 좋아한다.
- 반려묘 여러 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각각 치치, 코코, 루루, 다다라고 한다.
- 최근 가장 관심이 가는 브랜드는 베이프라고 한다.
- 언니가 한명있다고 한다.
- 주사는 매우 하이텐션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