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하여
황해청년선의 역들 중 유일하게 봉산군에 있는 역이다. 송산리의 주요한 시가지나 마을과 모두 떨어져 있는 데에다 가장 가까운 마을은 역과 하천을 사이에 두고 80채의 건물이 모여있으며 서북쪽에 더 큰 시가지가 있고, 역에서 동북쪽으로 1.8km 떨어진 곳에 가장 큰 시가지가 있다.
황해청년선과
은률선 열차가 공용하는 구간에 있기 때문에 중요하며, 같은 노선에 있는 역보다 다른 노선에 있는 역이 가까이에 있는 역이기도 하다.
서봉산역보다 3km 서쪽으로 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