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송기룡(宋基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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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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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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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서
|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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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받았다.
2. 생애
송기룡은 1890년 12월 3일 전라도 고부군(현 전라북도 정읍시 망제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4월 2일 정읍군에서 장날을 이용하여 박재구(朴在求)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할 것을 결의하고 정읍시장에 운집한 다수 군중을 규합, 도상철(都相喆)·박근수(朴根洙) 등과 앞장서서 독립만세를 외치는 등 시위를 주도하다가 붙잡혔다.
그리하여 그해 5월 2일 광주지방법원 정읍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형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6월 6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공소가 기각되었고# 상고하였으나 8월 7일 고등법원 형사부에서 상고 또한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조용히 지내다가 8.15 광복을 맞았으며, 1946년 8월 9일 별세하였다.
1993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그는 1919년 4월 2일 정읍군에서 장날을 이용하여 박재구(朴在求)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할 것을 결의하고 정읍시장에 운집한 다수 군중을 규합, 도상철(都相喆)·박근수(朴根洙) 등과 앞장서서 독립만세를 외치는 등 시위를 주도하다가 붙잡혔다.
그리하여 그해 5월 2일 광주지방법원 정읍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형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6월 6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공소가 기각되었고# 상고하였으나 8월 7일 고등법원 형사부에서 상고 또한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조용히 지내다가 8.15 광복을 맞았으며, 1946년 8월 9일 별세하였다.
1993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