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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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형식
|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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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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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 10량 1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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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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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쿄선 직통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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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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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회사
| 종합차량제작소 요코하마사업소(J-T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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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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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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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시기
| 2019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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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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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사가미 철도가 2018년부터 도입, 2019년 4월 20일부터 운행하기 시작한 직류 통근형 전동차로써, 소테츠 본선, 소테츠 이즈미노선에서의 운행과 더불어 소테츠 신요코하마선을 이용한 JR 히가시니혼 노선과의 직결 운행을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평상시에는 린카이선과 카와고에선, 신주쿠역 이북으로는 입선하지 않는다.
사이쿄선과의 직통운행을 하기 위해 도입하였으므로 기본적인 사양은 JR 히가시니혼의 E233계 전동차과 동일하다. 따라서 12000계는 소테츠 최초로 도쿄와 사이타마 땅을 밟는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다만 차체 사양은 E233계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11000계와 달리 종합차량제작소와 도큐차량제조가 공동개발한 스테인레스 차체의 브랜드인 'sustina'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전면부가 사자의 입(獅子口)을 형상화한 비관통구조로 되어있고, 사이쿄선의 차량 규격에 맟춰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차후 직결운행할 도큐 전철 선로로는 입선이 불가하다. 그 대신 소테츠 20000계 전동차는 입선이 가능하다.
여담으로 영국의 자동차 회사인 애스턴 마틴과 꽤나 흡사한 전면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사이쿄선과의 직통운행을 하기 위해 도입하였으므로 기본적인 사양은 JR 히가시니혼의 E233계 전동차과 동일하다. 따라서 12000계는 소테츠 최초로 도쿄와 사이타마 땅을 밟는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다만 차체 사양은 E233계와 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11000계와 달리 종합차량제작소와 도큐차량제조가 공동개발한 스테인레스 차체의 브랜드인 'sustina'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전면부가 사자의 입(獅子口)을 형상화한 비관통구조로 되어있고, 사이쿄선의 차량 규격에 맟춰서 제작되었기 때문에 차후 직결운행할 도큐 전철 선로로는 입선이 불가하다. 그 대신 소테츠 20000계 전동차는 입선이 가능하다.
여담으로 영국의 자동차 회사인 애스턴 마틴과 꽤나 흡사한 전면부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2. 이야깃거리
3. 관련 문서
[1] 단 이즈미노선 운행계통은 JR과 직결하지 않는다.[2] 단 이즈미노선 운행계통은 JR과 직결하지 않는다.[3] 소테츠, JR 모두 사용[4] 사이쿄선 한정[5] 소테츠, JR 모두 사용[6] 사이쿄선 한정[7] 순전기 제동 포함[8] 순전기 제동 포함[9] 소테츠, JR 모두 사용[10] 사이쿄선 한정[11] 소테츠, JR 모두 사용[12] 사이쿄선 한정[13] 순전기 제동 포함[14] 순전기 제동 포함[15] 차량 자체는 호환되어 입선이 가능하나 여객운용상 입선계획이 없다.[16] 차량 자체는 호환되어 입선이 가능하나 여객운용상 입선계획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