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강수량이 타 지역에 비해 적은 지역. 정확한 표기는 강수량이 적은 기후를 뜻하는 '소우 기후'다.
한반도에서는 북한이 대부분 소우지인데 제일의 소우지는
함경도, 특히
두만강 연변지방으로 500~700mm 정도. 그 다음으로는
남포특별시 일대를 중심으로 한 평안도, 황해도 등의 대동강 주변 지방이며, 남한에서는
경상북도 일대,
백령도가 대표적이다. 특히 백령도는 연 평균 강수량이 800mm 정도로
북한과 비슷하다. 위치가 백령도가 북한쪽이다. 단 북한 바로 남쪽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비가 많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