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레어한 아미노산으로, 이것을 포함한
단백질을 셀렌단백질이라고 한다. 발견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기호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체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현재 연구 중이다.
알려진 것은
췌장의 효소 합성.
메싸이오닌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셀레늄은 독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애초에 셀레늄의 일일 섭취 권장량이 마이크로그램 단위다(30 ~ 100㎍).
이 이상 먹으면 해롭기만 해롭지 전혀 이로울 것이 없다. 몸에 좋다고 셀레늄을
처묵처묵하다가 병원 신세 지고
요단강 타고 간 사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