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특징3. 음반 목록4. 국내 음반
4.1. 미니 1집 <[[17 CARAT]]>4.2. 미니 2집 <[[BOYS BE]]>4.3. 정규 1집 <[[FIRST 'LOVE&LETTER']]>4.4. 리패키지 <[[Love&Letter (Repackage Album)]]>4.5. 미니 3집 <[[Going Seventeen]]>4.6. 미니 4집 <[[Al1]]>4.7. 정규 2집 <[[TEEN, AGE]]>4.8. 스페셜 <[[DIRECTOR'S CUT]]>4.9. 미니 5집 <[[YOU MAKE MY DAY]]>4.10. 미니 6집 <[[YOU MADE MY DAWN]]>4.11. 정규 3집 <[[An Ode]]>4.12. 미니 7집 <[[헹가래(세븐틴)|헹가래]]>4.13. 스페셜 <[[Semicolon]]>
5. 디지털 싱글6. 참여 앨범6.1. [[윤종신/월간 윤종신/2016년#s-3|2016 월간 윤종신 2월호]] <[[Chocolate(월간 윤종신)|Chocolate]]>6.2. [[불후의 명곡]] <조용필을 노래하다 2>6.3. [[에이틴 시즌1|A-TEEN]] Part.3 <[[A-TEEN Part.3|A-TEEN]]>6.4. [[에이틴 시즌2|A-TEEN2]] Part.2 <[[A-TEEN2 Part.2|9-TEEN]]>6.5. [[초콜릿(드라마)|초콜릿]] OST Part.1 <[[초콜릿 OST Part.1|SWEETEST THING]]>
7. 일본 음반1. 개요
2. 특징
SEVENTEEN, TEEN, TEEN!
너와 나 사이에
"붐붐" 인트로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타이틀 곡에 그룹명 SEVENTEEN을 이용한 인트로가 들어가 있다. '아낀다'가 데뷔 앨범의 타이틀 곡 으로 최종 결정되기 전까지 후보에 있었던 'Shining Diamond'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이 특유의 인트로를 꾸준히 고집한 덕분에 세븐틴의 시그니처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된다. 얼핏 인트로 하면 유명한 사례인 "JYP"나 "Brave Sound" 등을 떠올리기 쉬우나 세븐틴의 인트로는 그룹명을 포함시키되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아낀다
| A-Yo, A-Yo! Seventeen! Y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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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iamond
| Yeah! Seventeen! rappin the P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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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 Yeh! All right, Say the name! SEVENTEEEEEEEN, Y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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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 SEVENTEEN (TEEN) (TEEN) (TEE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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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NICE
| Four, tres, two, uno, uno,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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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
| SEVENTEEN, TEEN, TEEN! 너와 나 사이에! Com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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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 박수! SEVENTEEN Righ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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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CALL CALL!
| SEV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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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 Right
| 하나 둘 셋 넷 Left and right(X3) Seventeen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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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UN
| SEVENTEEN Righ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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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래퍼 포지션의 에스쿱스나 버논이 인트로를 담당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곡의 분위기를 생각해 예외를 두기도 한다. 가령 첫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 '예쁘다'는 보컬팀이 화음을 쌓는 것으로 대체하였고, 4번째 미니 앨범 '울고 싶지 않아'와 스페셜 앨범 '고맙다', 그리고 6번째 미니 앨범 '어쩌나'에는 인트로가 없다. 또 리패키지 앨범 '아주 NICE'는 인트로에 그룹명 대신 숫자 4, 3, 2, 1, 1, 2를 영어와 스페인어로 나열했는데, 이는 '아주 NICE'가 전작 '예쁘다'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예쁘다'의 마지막 가사[3]를 인용해 꽃점을 보며 꽃잎을 세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4] 덧붙여 이 숫자를 모두 더하면 세븐틴의 멤버 수 13이 나온다.
세븐틴은 "13명의 멤버 + 3개의 유닛 + 하나의 팀 = SEVENTEEN"이라는 팀 정체성에 맞게 유닛 시스템를 적극 활용하는 그룹이기도 하다. 데뷔 앨범부터 단체곡을 제외하면 모두 힙합팀, 보컬팀, 퍼포먼스팀의 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 정규 앨범부터는 기존의 세 유닛 외에도 믹스 유닛의 곡들을 수록하며 다방면으로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때문에 멤버들이 자신의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어느 곡에 참여하느냐에 따라 포지션을 과감히 변화시킨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그중 보컬 포지션의 호시, 우지가 랩을 하거나, 랩 포지션의 힙합팀이나 디노가 노래를 하는 경우는 매우 평범한 일이다. 준과 디에잇의 "MY I", 조슈아와 버논의 "ROCKET", 정한과 조슈아의 "Falling For U"처럼 메인 보컬이 없는 믹스 유닛도 존재하는데, 이는 서브 보컬만으로도 곡의 퀄리티를 수준급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