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직공무원을 뜻하는 옛말. '짜내는 사람'이라는 멸칭을 갖고 있다. 세금을 물기 없는 걸레 짜내는 것에 비유하기도 하니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걸로 사람을 죽이듯 짜내는 것이 문제. 특히
고대시대에는 이런 경우가 만연했다.
서양사나
성경에서 언급되는 세리는 대부분
징세청부업자(tax farmer)를 의미한다. 이렇게 표현하게 된 것은 한국어 성경 번역의 영향이다
[1].
이들은 세리라는 말의 본래 뜻과는 다르게 공무원이 아니라 민간인이었으며, 구조적 문제로 인해 민중들의 원망을 강하게 받았다.
System
Engineering
Research
Institute. 1998년에
ETRI에 통합되었다. 당시
박세리의 시대는 가고 '박에트리'의 시대가 왔다는 개드립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