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스포일러
무거운 기억이 세리안의 마음을 괴롭히고 기억은 빛의 기억과 어둠의 기억 나뉘어 그녀의 후손인 실비아에게 빛의 기억이, 시리우스에 어둠의 기억 이 각각 이어졌다. 즉, 실비아가 세리안의 환생인 것은 맞지만 반쪽이고 나머지 반쪽인 시리우스 역시 세리안의 환생인 것.[1]
파일:Serian.jpg
아폴로니아스의 애완견인 시견 포론을 굉장히 귀여워했는데, 창성의 아쿠에리온의 후속작인 아쿠에리온 EVOL에서 엄청난 사실이 밝혀진다. 세리안의 환생체의 환생체인 미코노 스즈시로가 무의식적으로 말한 사과해야 한다는 대상이 포론이다.
세리안과 포론의 자세한 관계에 대해서는 아폴로니아스, 아폴로, 아마타 소라, 그리고 카구라 데무리 문서 참조.
[1] 시리우스는 어둠의 기억을 감당하지 못하고 기억을 봉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