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현
엘레멘츠의
불의 능력자. 전용기어는
그란가온.
붉은 머리를 가진
토끼의
아인으로서 원래는
소일렌트 시스템으로
폐기처분 끔살 당하려던것을
카란 람세스가 구해준다. 현 엘레멘츠에의 가입이 가장 먼저였기 때문에 편의상은
리더라고 하는 취급이 되어 있지만.
[1] 정신상태가 요상해서 팀원내에서는 바보역할이 되어있다.
토로네는 세라피타에게 딴지를 거는 역할. 그래서 그런지 존경도 받지 못하고 있는것 같지만 본인은 매우 신경쓰지 않는다.
기독교(크리스트교) 신학에 있어서의 코리 앙리(
천사의 위계)의 상급 1위, 「
연자」 「
뱀」을 의미하는 숯불 천사 「
세라핌」의 명에 유래. 「
숯불」이라고 하는 글자에는 불을 숯불로 피운다라고 하는 의미가 있어, 숯불 천사는 문자 그대로 신에의 사랑으로 전신이 불타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