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セラーズ 제노사가 시리즈의 등장인물
2. 드래곤 리그(한국명 쥐라기 월드컵)의 등장 캐릭터
성우는 타카기 와타루/김민석. 소년 위너스 팀의 일원.
그 모습은 박치기 공룡으로 잘 알려진 파키케팔로사우루스다.
카즈와는 절친한 사이로, 첫 등장 때 카즈와의 연계기술인 아토믹 미사일 슛을 쏘는 등 박치기 공룡답게 헤딩을 특기로 하는 캐릭터성을 확립했지만, 아토믹 미사일 슛 대처법이 나온 다음에는 활약이 크게 줄어서 단단한 머리로 위급시 상대의 공을 막아내는 역할 정도로 비중이 떨어진다. 게다가 카즈가 그림자슛을 손에 얻으면서 아토믹 미사일 슛도 낙동갈 오리알 신세가 돼버린다. 후새드.
그래도 드래곤들과의 최종전을 위해 결성된 황금의 용사 팀에도 선발된 것을 보면 확실히 실력은 있는 모양이다.
그 모습은 박치기 공룡으로 잘 알려진 파키케팔로사우루스다.
카즈와는 절친한 사이로, 첫 등장 때 카즈와의 연계기술인 아토믹 미사일 슛을 쏘는 등 박치기 공룡답게 헤딩을 특기로 하는 캐릭터성을 확립했지만, 아토믹 미사일 슛 대처법이 나온 다음에는 활약이 크게 줄어서 단단한 머리로 위급시 상대의 공을 막아내는 역할 정도로 비중이 떨어진다. 게다가 카즈가 그림자슛을 손에 얻으면서 아토믹 미사일 슛도 낙동갈 오리알 신세가 돼버린다. 후새드.
그래도 드래곤들과의 최종전을 위해 결성된 황금의 용사 팀에도 선발된 것을 보면 확실히 실력은 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