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012년 5월 25일 오전 11시 25분 경, 성수역 승강장 앞 선로에서 방음벽 설치 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전동차와 충돌 후 119에 긴급 후송됐지만 사망하였다. 그가 어느 업체 소속인지, 대표자 등은 처벌받았는지는 알려져 있지도 않고, 사고 예방 감독책임이 있는 성수역이나 서울메트로에 대한 비판, 검증도 없이 흐지부지 흘러갔다. 그러다가.......
이 사건은 오랫동안 묻혀졌다가 성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독산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제주 음료공장 현장실습 고교생 사망사고,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등이 발생하면서 다시 언급이 되었다.
이 성수역 사상사고로 잠실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고, 20분 뒤인 오전 11시 45분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203&idxno=589330
이 사건은 오랫동안 묻혀졌다가 성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독산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제주 음료공장 현장실습 고교생 사망사고,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등이 발생하면서 다시 언급이 되었다.
이 성수역 사상사고로 잠실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고, 20분 뒤인 오전 11시 45분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2203&idxno=589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