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형 노선
| 맞춤형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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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파일:시민이 행복한 성남 White.png 성남시 마을버스 602-1A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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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종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실리콘파크.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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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6:01(평) 06:20(휴)
| 기점행
| 첫차
| 06:36(평) 06:55(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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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55(평) 22:44(휴)
| 막차
| 23:30(평) 23:19(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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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9~18분
| 휴일배차
| 약 1시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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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율동공원 - 장안타운 - 효자촌 - 서현역[2] - 백현마을 - 백현동행정복지센터 - 판교역서편 - H스퀘어 - 이노밸리 → 우주공원 → 실리콘파크 → NS홈쇼핑 → 이노밸리 → 이후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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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시민이 행복한 성남 White.png 성남시 마을버스 602-1B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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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종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실리콘파크.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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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7:00
| 기점행
| 첫차
|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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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0:51
| 막차
|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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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3~6분
| 휴일배차
| 미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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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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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판교역 - H스퀘어 - 이노밸리 → 우주공원 → 실리콘파크 → NS홈쇼핑 → 이노밸리 → 이후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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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폐지된 노선
파일:시민이 행복한 성남 White.png 성남시 마을버스 602-1C번(휴일,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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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종점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청계산.옛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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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6:05
| 기점행
| 첫차
|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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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0:20
| 막차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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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미운행
| 휴일배차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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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서현교통
| 인가대수
|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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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율동공원 - (602-1A와 동일) - 이노밸리[4] - 한국기록관 - 고등동주민센터 - 왕남초교 - 신구대식물원 - 청계산.옛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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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4. 특징
- 운행 계통은 2개로, BIS 상으로 A는 율동공원 - 판교테크노밸리 정규노선, B는 판교역 - 판교테크노밸리만을 잇는 평일 출/퇴근 맞춤노선으로 되어 있다. 이 중에서 B 계통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A 계통에 투입되는 중형 차량이 아닌 대형 차량이 투입된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터져나간다. 2017년 2월 22일 JTBC 뉴스룸에서 이 노선 하나를 붙잡고 제대로 깠을 정도.
- 주말과 공휴일 06시부터 20시 사이에 출발하는 차량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청계산 옛골까지 연장운행했으나 2019년 8월 26일부터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
5. 연계 철도역
[1] 실리콘파크.삼성중공업 방면은 황새울로 정류장, 율동공원 방면은 성남대로 정류장[2] 실리콘파크.삼성중공업 방면은 황새울로 정류장, 율동공원 방면은 성남대로 정류장[3] 즉, 이노밸리→우주공원→실리콘파크→NS홈쇼핑→이노밸리 구간은 양 방향 동일하므로 방향을 보고 탑승해야 한다.[4] 즉, 이노밸리→우주공원→실리콘파크→NS홈쇼핑→이노밸리 구간은 양 방향 동일하므로 방향을 보고 탑승해야 한다.[5] 75번의 수요는 602번 맞춤형 시리즈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성장했다.[6] 75번의 수요는 602번 맞춤형 시리즈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성장했다.[7] 업체가 이에 대해 아무런 공지를 하지 않았으므로, 이것이 단순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감차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다. 공공 교통수단(대중교통)임에도 휴일 배차 14분, 점심시간에도 거의 30분을 넘지 않는 배차였던 노선을 말 한 마디 없이 1시간까지 늘리는 것은 부적절하다. 특히 효자촌 단독구간 정류장에서 기다리던 일부 승객들은 몇십 분을 더 기다렸다며 기사에게 항의하기도 한다.[8] 참고로 성남교통의 계열사인 서울여객은 감차를 공지하면서 남겨둔 시간표조차 지키지 않고 있는 등, 총체적 난국 상황이다.[9] 업체가 이에 대해 아무런 공지를 하지 않았으므로, 이것이 단순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감차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다. 공공 교통수단(대중교통)임에도 휴일 배차 14분, 점심시간에도 거의 30분을 넘지 않는 배차였던 노선을 말 한 마디 없이 1시간까지 늘리는 것은 부적절하다. 특히 효자촌 단독구간 정류장에서 기다리던 일부 승객들은 몇십 분을 더 기다렸다며 기사에게 항의하기도 한다.[10] 참고로 성남교통의 계열사인 서울여객은 감차를 공지하면서 남겨둔 시간표조차 지키지 않고 있는 등, 총체적 난국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