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였다. 진학후
김준일,
최준용,
천기범,
허훈,
안영준 등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였다. 당시 1학년이였던 김경원에게도 밀렸다. 프로지명이 불확실하던 선수였으나,
연세대학교 선배
이상민이 감독이 있는
서울 삼성 썬더스가 2라운드 6순위로 지명을 하였다. 경기 기록도 거의 없고 존재감도 거의 없다시피 하였는데 그것도 2라운드에 지명되면서 인맥으로 지명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황금드래프트라 불린 2016-17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서울 삼성 썬더스에 지명되었다. 1라운드 4순위로 같은팀에 지명된
천기범과는 대학 동기이기도 하다. 프로에 가서도 1군에는 올라오지 못하다가, 2018-19시즌 부상자가 속출하자 1군엔트리에 등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