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법정
동.
원래 속초의 일부는 아니었다. 속초의 일부가 된 것은 1983년으로, 그 이전에는
양양군 강현면의 일부였다.
한때는 양양군에 속했던 적이 있었는데, 1963년에 속초가 시로 승격한 20년 후에 1983년에
강현면 사복리 일부가 속초시로 넘어오면서 그 이후 동의 이름이 설악동이 됐다. 동명의 유래는 인근의
설악산에서 설악을 따왔다.
행정동은 대포동에 속한다. 대포동 주민센터가 이 동에 가깝긴 하지만 엄연히 도문동에 위치해 있다.
가평군 설악면과는 관계 없으며 한자도 조금 다르다.
철도도 지나지 않으며
[1] 심지어 버스 한 대도 이 동 안으로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