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분필이 흰색이지만 통일 대 모험에서는 파란색이다. 온돌것도 설쌤것도.
온돌은 예언 자인듯ㄷㄷ
[1] 온달은 한국사 대모험 7권에서도 연산군에게 화살을 맞을뻔 했다. 그리고 한국사 대모험 11권에서 온달이 고구려로 떠나면서 부모님께는 설쌤이 고구려 체험 캠프라고 말씀드리지만 온달의 어머니는 왠지 온달이를 다시 못 볼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고 눈물짓는다.[스포일러] USB칩을 삼켜서 그렇다[3] 땀을 왜 흘리는지 모르겠는 장면이 꽤 많다.[4] 심지어 등장인물 설명 사진에서도 땀을 흘리고 있다.(...)[5] 땀을 왜 흘리는지 모르겠는 장면이 꽤 많다.[6] 심지어 등장인물 설명 사진에서도 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