宣川郡 / Sŏnchŏn County
1. 개요
2. 상세
3. 출신 인물
4. 이북5도위원회 기준 행정구역
- 선천읍(宣川邑)
- 관할 동 : 창(倉), 금(錦), 남산(南山), 대목(大睦), 대화(大和), 동운(東雲), 명륜(明倫), 명치(明治), 본(本), 북(北), 소화(昭和), 수(壽), 영(榮), 욱(旭), 월천(越川), 유(柳), 일출(日出), 황금(黃金)
- 군산면(郡山面)
- 관할 동 : 사교(沙橋), 고부(古府), 대목(大睦), 봉산(蓬山), 연봉(延峰), 용(龍), 장공(長公), 진석(眞石)
- 경의선 철도가 면의 북동부를 지나가나 관내에 역이 없다.
- 남면(南面)
- 관할 동 : 삼봉(三峰), 건산(建山), 삼성(三省), 석호(石湖), 석화(石和)
- 남쪽으로 황해를 건너 신미도와 접한다.
- 동면(東面)
- 관할 동 : 노하(路下), 노상(路上), 송현(松峴), 월영(月影), 인곡(仁谷), 일봉(日峰)
- 수청면(水淸面)
- 관할 동 : 가물남(嘉物南), 고읍(古邑), 목사대(牧使臺), 안산(雁山), 학현(鶴峴)
- 남쪽으로 황해와 접한다.
- 신부면(新府面)
- 관할 동 : 원(院), 농건(農建), 대목(大睦), 백현(白峴), 산성(山城), 승지(承旨), 안상(安上), 청강(淸江)
- 심천면(深川面)
- 관할 동 : 고군영(古軍營), 동림(東林), 마성(磨星), 부황(付皇), 월곡(月谷), 인두(仁豆)
- 용연면(龍淵面)
- 관할 동 : 색담(色淡), 보암(保巖), 상단(上端), 성적(聖蹟), 신풍(新豊), 용경(龍耕), 은봉(殷峰), 응봉(鷹峰), 인봉(仁峰), 하단(下端), 향산(香山)
- 원래 산면(山面)이었으나 해방 직후 개칭됐다. 내륙에 위치하며 매봉저수지가 있다. 향산령을 통해 구성시 서부지역과 통한다.
- 태산면(台山面)
- 관할 동 : 원봉(圓峰), 길성(吉星), 오성(五星), 인암(仁巖), 칠성(七星)
- 남쪽으로 황해와 접한다. 바다 건너 접도(蝶島)를 관할한다.
- 운종면(雲從面)(?)
- 관할 동 : 신미(身彌), 동담(東潭), 문사(文泗)
- 이북 5도청에서는 선천군 운종면 명예면장을 임명하고 있어서 기재한다. 신미도에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이 운종산(633m)인 것으로 보아 운종면은 신미도 일대로 추정되는 바, 신미도에 속하는 남면의 3개 동(신미동, 동담동, 문사동)을 분리하여 만든 행정구역으로 보인다. 한국어 위키백과 평안북도(대한민국) 문서에서는 '광복 직후 건국준비위원회의 건국 준비 과정에서 승격된 운종면을 선천군의 행정구역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6] 하지만 문제는 이북5도상 행정구역이 표시된 지도에는 100이면 100 운종면이 나와 있지 않고(...) 신미도가 남면의 일부로 되어 있다. 면소재지는 알 수 없으나 신미동으로 추정된다.
- 참고로 신미도는 북한 지역에서 비단섬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섬이다. 북한 치하에서 본토~홍건도~신미도를 잇는 다리(제방?)가 놓여져 있다.
[1] 현 동림읍은 철산군 참면(차련관)에 해당된다.[2] 현 동림읍은 철산군 참면(차련관)에 해당된다.[3] 현 동림읍은 철산군 참면(차련관)에 해당된다.[4] 여기와 같이 광복 직후 황해도 건준에 의해 시로 승격된 봉산군 사리원읍과 황주군 겸이포읍도 이북5도청에서는 각각 사리원시와 송림시로 인정하고 있다.[5] 여기와 같이 광복 직후 황해도 건준에 의해 시로 승격된 봉산군 사리원읍과 황주군 겸이포읍도 이북5도청에서는 각각 사리원시와 송림시로 인정하고 있다.[6] 여기와 같이 광복 직후 황해도 건준에 의해 시로 승격된 봉산군 사리원읍과 황주군 겸이포읍도 이북5도청에서는 각각 사리원시와 송림시로 인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