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선우용녀 → 선우용여
3. 방송 활동
젊은 시절에는 여주인공으로 선우용여를 빼면 드라마 섭외가 불가능할 정도의 스타였다.
나이가 든 후로는 주로 드라마 및 시트콤에 출연하거나 예능 프로그램의 패널로 많이 활동했다. 그러다가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던 중에, 지난 2012년 자신이 대표이사로 등재된 결혼정보회사와 관련해 사기혐의로 피소되었다. 이에 선우용여 측 법률대리인은 "대표이사로 등재된 만큼 도의적인 책임은 통감하지만 선우용여 또한 또 다른 피해자"라며 "알려진 것과 달리 선우용여는 경영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으며 홍보와 대외활동에만 참여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2019년 SBS 연예대상 글로벌 프로그램상 수상 진행하였다.
나이가 든 후로는 주로 드라마 및 시트콤에 출연하거나 예능 프로그램의 패널로 많이 활동했다. 그러다가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던 중에, 지난 2012년 자신이 대표이사로 등재된 결혼정보회사와 관련해 사기혐의로 피소되었다. 이에 선우용여 측 법률대리인은 "대표이사로 등재된 만큼 도의적인 책임은 통감하지만 선우용여 또한 또 다른 피해자"라며 "알려진 것과 달리 선우용여는 경영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으며 홍보와 대외활동에만 참여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2019년 SBS 연예대상 글로벌 프로그램상 수상 진행하였다.
4. 가족
가수 최연제(1970년 생)가 선우용여의 딸로 선우용여가 출연했던 KBS 2TV 일일극 사랑은 못말려의 주제가를 불렀다. 그녀는 이상은까지는 아니지만 이쪽도 여자가수로서는 꽤나 장신인데 키가 175cm이다. 키 성장이 멈춘 현재 한국의 남녀 키 평균은 20대 기준 174/161cm 정도이고 여자 170cm는 남자 183cm정도의 위치에 있으니 당시 175cm면 운동선수급 키다. 남자로 치면 무려 188cm에 해당되는 키이다. 참고로 어머니인 선우용여의 키인 164cm도 해방둥이로써는 최연제 급 키다. 그 당시 남자들은 대부분 160cm대였다. 가수 김현정보다 크고 달샤벳의 수빈과 키가 동일하다.
최연제는 2집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이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여러 번 차지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3집 '너를 잊을 수 없어'도 1위 후보까지 드는 등 가수 생활을 활발히 했다. 그 뒤 2001년 4집 활동을 끝으로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지금은 미국에서 침구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최연제는 2집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이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여러 번 차지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3집 '너를 잊을 수 없어'도 1위 후보까지 드는 등 가수 생활을 활발히 했다. 그 뒤 2001년 4집 활동을 끝으로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지금은 미국에서 침구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최연제가 국제결혼을 한 탓에 선우용여의 사위는 외국인인데 엄청난 미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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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출연 프로그램
- 천과 지 (KBS 1TV, 1981)
- 밀봉 (KBS 1TV, 1982)
- 밀월 (KBS 2TV, 1991)
- 해뜰 날 (KBS 2TV, 1992)
- 92' 고래사냥 (KBS 2TV, 1992)
- 일요일은 참으세요 (KBS 2TV, 1993 ~ 1995)
- 사랑은 못 말려 (KBS 2TV, 1993)
- 이 남자가 사는 법 (SBS, 1994) - 정 여사 역
- 개성시대 (KBS 2TV, 1995 ~ 1996)
- 별은 내 가슴에 (MBC, 1997)
- 당신뿐인데 (SBS, 1997)
- 세여자 (KBS 2TV, 1997 ~ 1998)
- 마음이 고와야지 (MBC, 1998)
- 햇빛 속으로 (MBC, 1999)
- 당신 때문에 (MBC, 2000)
- 맛있는 청혼 (MBC, 2001)
- 대박가족 (SBS, 2002 ~ 2003)
- 기쁜 소식 (MBC, 2003)
- 선택 (SBS, 2004 ~ 2005)
- 위험한 사랑 (KBS 2TV, 2005)
-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MBC, 2006)
- 며느리와 며느님 (SBS, 2008)
6. 여담
[1] 현 상명고. 고교시절 무용반으로 활동했다. 선명여상이라는 학교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참고로 현재 상명고는 노원구 중계동에 있지만 이 당시에는 용산구 한강로1가 50번지, 현 용산파크자이 자리에 있었다.[2] 현 상명고. 고교시절 무용반으로 활동했다. 선명여상이라는 학교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참고로 현재 상명고는 노원구 중계동에 있지만 이 당시에는 용산구 한강로1가 50번지, 현 용산파크자이 자리에 있었다.[3] BTN 불교TV에서 방영하는 신행이야기 가피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있다.[4] BTN 불교TV에서 방영하는 신행이야기 가피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있다.[5] '정용례'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2012년 5월 3일 해피투게더에 출연하여 '정연례'라고 정정하였다.[6] 비슷한 사례로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있으며 과거에 '이길녀'라는 이름을 쓰다가 현재는 이름 표기를 바꾸었다.[7] 본인을 포함하여 박미선, 이경실, 안문숙, 조혜련, 양희은, 이경애, 김지선 8명이다.[8] 본인을 포함하여 박미선, 이경실, 안문숙, 조혜련, 양희은, 이경애, 김지선 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