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선 팀의 10번 FW인
백시우가 주가 되어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편.
3화에선 팀의 러프 플레이에 불만을 표한다. 백시우에게 상대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팀의 개성이 아니였냐며 따지고, 이후 시우의 레드 브레이크로 카제마루가 위험할뻔하자 적당히 하라고 따진다. 이때 각인이 있는 시우의 어깨를 들추며 "네가 각인의 선수라는 것을 알고있다, 이 이상 하면 감독에게 교체를 선언하겠다."며 경고하는데, 이에 시우는 민우를 방해물이라 판단, 이동혁과 박지원과 함께 민우를 부상시킨다.
[1] 결국 들 것에 실려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