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4학년 시절 팀의 골밑을 책임졌다. 2018-2019시즌 신인드래프트 참가자 중 눈에 띄는 센터가 없었는데
상명대학교의
김한솔 다음으로 눈에 띄는
센터였다.
2018-2019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로
원주 DB 프로미에 입단하였지만 2라운드에서 지명된
원종훈보다도 기회를 못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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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가 밝은 이후로 부터
유성호에게만 주어졌던 기회가 드디어 왔다! 최소 5분 정도 많게는 10분 정도로
김종규의 백업 역할로 출전하고 있는 데
유성호가 그리울 지경으로 존재감이 없다.
이후에는 유성호에게도 밀리며 3순위 센터로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