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선수 못지 않은 강한 어깨를 가졌지만 고교 통산 타율이 2할 3푼대로 저조해 수비형 포수로 평가받았다. 키도 그리 큰 편은 아닌지라
[1] 삼성에 2차 9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2018년에는 2군 백업 포수로 12경기 출장했다.
2019년 삼성이 고교 포수 랭킹 1, 2위를 다투던
김도환과
이병헌을 모두 지명하면서
2019년에도 2군 백업 포수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2019년에는 1경기도 출장하지 않다가 군입대하면서 8월 13일 군보류선수로 공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