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과 모악산 조망을 누리는 45층 스케일
서부신시가지를 압도하다!
서부신시가지 내에 건설 중인 45층 주상복합이다. 서부신시가지 내 삼천천 조망
[3]을 가진 마지막 고층 주상복합
[4]으로 현재 골조 공사 중에 있다.
과거 이 부지는 소유주가 두번이나 바뀌면서 난항을 겪어왔다. 20여층의 주상복합으로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유탑건설이 이 부지를 사들이면서 45층 주상복합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다만 최고높이는 150M인
코오롱스카이타워가 더 높다. 2022년쯤 이 건축물이 완공된다면 층수로는 자리를 내어줄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