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신시가지 북쪽에 위치한 아파트이다. 전주 최초로 1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이기도 하다.
지어진지 15년이 넘은 구축에도 불구하고 평당 1,800만 원
[1] 정도의 비싼 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 평수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동의 경우 삼천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정남향, 판상형 배치인데다 동 간격도 넓어 쾌적한 편이다. 엘리베이터는
현대엘리베이터 제품이 설치돼 있다.
단지 옆으로 문학대공원과 삼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2] 서편에 있는
홍산로를 이용하여
서부 신시가지 내로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