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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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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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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부인 문성희, 슬하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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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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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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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1980년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행정사무관으로 근무하였고 2000년도에는 경기도 교육청 부교육감, 서울특별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등을 재직하며 20년 이상 교육부와 교육청의 요직을 맡아온 교육 관료 출신이다.
2007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을 맡았을 당시 2008학년도 수능 물리Ⅱ 복수정답 사태가 발생했다.
2008년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선정 논란으로 김신일 교육부 장관이 사퇴하자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직무대행을 지냈다.
박근혜 정부 초대 교육부장관을 역임했다. 임기 중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사태가 발생했다. 서남수 장관이 오히려 교학사 교과서를 비호했다는 이유로 야당이 해임 건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으나, 여당이 표결을 거부하고 퇴장하면서 무산됐다.
2014년 3월, 광주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한 서남수 장관의 의전차가 주차 구역 3칸을 차지하는 '황제 주차'가 논란이 되었다.
세월호 유족들의 빈소를 방문하였을때, 부하 직원이 유족 한 명을 툭툭 치면서 "교육부 장관님 오셨습니다"라고 하자, 본인도 화가나 부하 직원에게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있어..."라고 주의를 주었다. 머리 끝까지 화가 난 유족이 "교육부 장관이면 어떤데요? 어떻게 하라고 나한테?"라고 하며 화를 내자, 본인이 유족들에게 대신 사과하고 부하 직원에게도 사과드리라고 하며 중재하였다.
결국 2014년 7월, 2기 내각 발표 직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서남수 장관을 경질했다.
2007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을 맡았을 당시 2008학년도 수능 물리Ⅱ 복수정답 사태가 발생했다.
2008년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 선정 논란으로 김신일 교육부 장관이 사퇴하자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직무대행을 지냈다.
박근혜 정부 초대 교육부장관을 역임했다. 임기 중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사태가 발생했다. 서남수 장관이 오히려 교학사 교과서를 비호했다는 이유로 야당이 해임 건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으나, 여당이 표결을 거부하고 퇴장하면서 무산됐다.
2014년 3월, 광주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한 서남수 장관의 의전차가 주차 구역 3칸을 차지하는 '황제 주차'가 논란이 되었다.
세월호 유족들의 빈소를 방문하였을때, 부하 직원이 유족 한 명을 툭툭 치면서 "교육부 장관님 오셨습니다"라고 하자, 본인도 화가나 부하 직원에게 "가만히 계세요! 가만히 좀 있어..."라고 주의를 주었다. 머리 끝까지 화가 난 유족이 "교육부 장관이면 어떤데요? 어떻게 하라고 나한테?"라고 하며 화를 내자, 본인이 유족들에게 대신 사과하고 부하 직원에게도 사과드리라고 하며 중재하였다.
결국 2014년 7월, 2기 내각 발표 직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서남수 장관을 경질했다.
3. 논란
3.1. 인사청문회 5.16 답변 회피
3.2. 병역 의혹
3.3. 양도세 탈루
3.4. 황제 주차 논란
2014년 3월, 서남수 장관은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자유학기제와 돌봄교실, 특성화 교육 실태를 점검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서남수 장관의 의전 차량이 세로로 주차장 3개면을 모두 차지한 채 주차돼 있어 이른바 '황제 주차' 논란으로 비판받았다. #
3.5. 황제라면 논란
파일:external/tenasia.hankyung.com/2014042218421321142.jpg
세월호 참사 사고 당일 진도 실내 체육관 진료소에 방문한 서남수 장관이 팔걸이 의자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팔걸이 의자에서 라면먹고... 장관님, 여기 왜 오셨나요?'라는 내용으로 보도를 한다. 이틀 뒤에 '장관님, 응급 의약품까지 밀치고 라면 먹어야 합니까'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허나 그가 앉은 자리는 애초부터 빈 테이블이었고, 당시 진도 실내 체육관은 진료를 요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었다.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석에서 "라면에 계란을 넣어먹은 것도 아닌데"라고 발언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른다'는 비난의 여론이 더욱 가중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경질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부분은 사석에서 오프 더 레코드를 요청한 발언이었지만 보도되었다. 기사
황제라면 논란이 언론에 의해서 보도되고 당시 박근혜정부에 대한 국민의 여론이 급격하게 악화되자, 서남수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사과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 기사
뒤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서 장관은 “같이 라면 먹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제안을 몇 차례 고사하다가 함께 먹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이 광경을 본 관계자는 “끼니를 거른 박준영 지사가 서 장관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손짓을 해서 부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이후 서 장관이 라면을 먹은 것만 언론에 보도됐다”고 말했다. 기사1, 기사2, 기사3
2020년경에는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생충에 출연한 영화 배우들과 짜파구리 오찬을 먹은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이 둘을 비교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서 나오기도 하였다.기사 이 일에 대하여 청와대는 대변인을 통하여 미리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이며 취소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세월호 참사 사고 당일 진도 실내 체육관 진료소에 방문한 서남수 장관이 팔걸이 의자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오마이뉴스는 '팔걸이 의자에서 라면먹고... 장관님, 여기 왜 오셨나요?'라는 내용으로 보도를 한다. 이틀 뒤에 '장관님, 응급 의약품까지 밀치고 라면 먹어야 합니까'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허나 그가 앉은 자리는 애초부터 빈 테이블이었고, 당시 진도 실내 체육관은 진료를 요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었다.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석에서 "라면에 계란을 넣어먹은 것도 아닌데"라고 발언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른다'는 비난의 여론이 더욱 가중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경질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부분은 사석에서 오프 더 레코드를 요청한 발언이었지만 보도되었다. 기사
황제라면 논란이 언론에 의해서 보도되고 당시 박근혜정부에 대한 국민의 여론이 급격하게 악화되자, 서남수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사과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 기사
뒤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서 장관은 “같이 라면 먹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제안을 몇 차례 고사하다가 함께 먹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이 광경을 본 관계자는 “끼니를 거른 박준영 지사가 서 장관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손짓을 해서 부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이후 서 장관이 라면을 먹은 것만 언론에 보도됐다”고 말했다. 기사1, 기사2, 기사3
2020년경에는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생충에 출연한 영화 배우들과 짜파구리 오찬을 먹은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이 둘을 비교하는 기사가 조선일보에서 나오기도 하였다.기사 이 일에 대하여 청와대는 대변인을 통하여 미리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이며 취소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