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 수요집회가 종북주의자들의 통일전선전술의 일환일 수 있다고 고발한다.
- 저자는 1910년 한일합병이 역사의 퇴보가 아닌 ‘역사의 진보’라고 주장한다. 1910년 8월 29일을 ‘경술국치’로 부르는 것에 도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오히려 ‘경술근대’로 불러야한다고 주장한다. 1910~1945년, 일본 식민통치 35년이 근대 문명이 꽃을 피운 아름다운 시기였다며 칭송한다.
- 저자는 독도가 명확하게 한국 영토란 증거는 없다고 주장한다. 박유하 교수가 주장하듯 독도를 한국과 일본이 공동관리하며 한일 우호의 상징으로 만들 수는 없는가라며 불편한 주장을 펼친다.
- 지금은 겁을 먹고 블로그를 폐쇄한 상태.
블로그 카테고리에 친일과 독재를 찬앙하며/ 위안부소녀상을철거해야한다 등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읽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파일:Seo Giseok 2015.12.28.jpg[3]
2015년 12월 28일에는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나눔의집 위안부 할머니들, 새빨간 거짓말을 중단하세요. 당신들이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되었다는 진실은 나는 똑똑히 알고 있습니다"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1인시위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