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작중 내역
대만의 흑사회 조직인 홍일방의 의뢰를 받아, 소르더에게 의뢰를 받고 홍일방을 처리하기 위해 온 미레이유 부케와 유우무라 키리카의 앞을 막아선다. "느와르가 유럽 천년의 어둠이라고 하지만 흑사회의 원류는 2000년이다"라면서 상당히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며 실제로 미레이유를 제압했다.
사실 그녀는 일종의 삼중 첩자로서 움직이고 있었다. 본래 홍일방에 고용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중화인민공화국 공작부의 명령을 받고 있었으며, 나중에는 중국의 상관조차도 배신하고 그를 살해한 다음 소르더에 가입하려고 했다.
하지만 알테나로부터 전귄 위임을 받고 온 클로에는 그녀를 캐무시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악인을 소르더에 받아들일 이유가 없었던 것. 자신을 업신여기는 태도에 분개한 그녀는 크로에의 등 뒤로 달려들지만 손을 잡혀 제압당한 뒤, 독충이라는 욕을 먹고 단검에 급소를 베이면서 최후를 맞았다.
사실 그녀는 일종의 삼중 첩자로서 움직이고 있었다. 본래 홍일방에 고용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중화인민공화국 공작부의 명령을 받고 있었으며, 나중에는 중국의 상관조차도 배신하고 그를 살해한 다음 소르더에 가입하려고 했다.
하지만 알테나로부터 전귄 위임을 받고 온 클로에는 그녀를 캐무시했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악인을 소르더에 받아들일 이유가 없었던 것. 자신을 업신여기는 태도에 분개한 그녀는 크로에의 등 뒤로 달려들지만 손을 잡혀 제압당한 뒤, 독충이라는 욕을 먹고 단검에 급소를 베이면서 최후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