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적인, 자신감이 넘치는 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어원은 라틴어로 '피'를 뜻하는 sanguis
[1]. 한국어로는 다혈질, 활기(혈기?) 넘치는 사람 정도에 해당한다. 사람의 성격을 피에 비유하는 관점은 다른 성격을 나타내는 영어 단어에도 영향을 줬는데 대표적으로
냉혈한(Cold-blooded)[2] 같은 단어가 있다.
미묘하게 잘 쓰이는 듯 잘 안 쓰이는 듯 하는 난이도가 좀 있는 단어이므로,
토익 같은 영어 능력 시험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 외워두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