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의 표면에 파장이 다른
빛이 반사하는 정도에 따라 시각계통에서 감지하는 성질의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감각적 특성이다.
타인에게 성적인 관심을 유발하는 매력을 뜻하는 말로
'색기[1]가 흐른다'와 같은 표현으로 쓰인다. 영어 단어 '
sexy'와 대응되는 표현이다. 다만 직접적인 육체적 매력이 1차적 의미인 섹시보다 포괄적인 성적 매력의 의미로 쓰는 색기가 범위가 더 넓다.
나무위키에서 가장 흔한 용례는
색기담당이다.
주색잡기의 색은 이성에 빠지는 것을 뜻하고,
색욕에 빠져 있는 사람을 색마,
호색한이라 부른다.
미식축구에서
쿼터백이 볼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패스하지 못하고 태클을 당하는 경우.
패스러시의 최종 목표이기도 하다. 이유는 미식축구에서 쿼터백이 전진패스를 하려면 무조건 스크리미지드 라인 뒤에서 해야하는데 여기서 다운되면 공격진은 스크리미지드 라인보다 더 물러나게 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 상세한 내용은 패스러시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