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주로 현대 20M처럼 구급차로 상당수 팔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건국대학교병원에서도 구급차로 운영했던 적이 있었다. # 시보레 1700에 쓰이던 1700cc 79마력 엔진을 탑재했고, 최고 속도는 140km/h, 적재 능력은 550kg이었으며, 시판 가격은 285만원이었다. 구급차 사양은 1976년 4월부터 판매가 이루어졌다.
원판이었던 시보레 1700의 문제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던 만큼 포니 왜건과 브리사 II(K303) 왜건[1]에 밀려 철저하게 배척되어 기억 속에서 잊혀진 차량이지만 그래도 대우자동차의 스테이션 왜건 계보 중 하나이다.[2]
카미나가 출시된 이후에는 이에 맞춰서 카미나처럼 4등식 헤드램프로 페이스리프트하기도 했다. 하지만 판매량은 형편없어서 1979년 3월에 낮은 수익성과 배기가스 규제로 인해 후속 모델 없이 단종될 때까지 불과 1000대조차도 팔지 못했으며,[3] 현재 국내에는 단 한 대도 남아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