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말 나들목
?? 나들목 Saemal Interchange | ||
횡성휴게소(양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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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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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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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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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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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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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구조
2.1. 강릉 방향
- 진출 가능 : 한우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한우로 양방향
2.2. 인천 방향
- 진출 가능 : 한우로 양방향
- 진입 가능 : 한우로 양방향
3. 역사
4. 특징
- 개통 당시에는 현재의 새말 나들목 위치보다 동쪽의 우천119안전센터 주변에 위치하였다.
- 대한민국 최초로 이름이 순우리말로 지어진 고속도로 나들목. 나들목 출입구 근처 마을 이름이 '새말'이라서 새말IC로 지어졌다. 이 당시 횡성IC가 없었음을 감안하면 충분히 횡성IC로 이름지을 법했는데 굳이 이렇게 지은 이유는 불명. 법정 행정구역인 시·군·구·읍·면·동·리 이름이 아닌 비법정 자연부락 이름인 '새말'이란 이름에 지역대표성이 너무나도 없어 외지인들이 혼란을 겪었고, 보다못한 횡성군 주민들과 군청이 한국도로공사에 '동횡성IC'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4]
다만 도로공사에 따르면 진출 안내 표지판에 '횡성'을 적어넣는 것 등은 가능하다고. 현재는 진출 안내 표지판의 '새말'이 '새말(동횡성)'으로 수정되었다. 차라리 장평IC를 평창IC로 바꿨을 때 같이 바꾸는 것은 어땠으려만. - 한우로 유명한 횡성에 위치해 있는 만큼, 톨게이트를 빠져나오면 바로 황금 소 모양의 구조물이 세워져있어 인상적이다.
- 강릉방향 기준으로 이 곳을 지나면서부터 고도가 급격히 높아지기 시작한다. 인천방향으로는 급경사로 인한 80km 속도제한이 걸려있다.
[1] 서울~새말間 嶺東高速道路 개통, 1971-12-01, 경향신문[2] 서울~새말間 嶺東高速道路 개통, 1971-12-01, 경향신문[3] 횡성군, 새말IC→동횡성IC 변경 요구, 2009-06-02, 연합뉴스[4] 횡성군, 새말IC→동횡성IC 변경 요구, 2009-06-0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