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선의 철도역. 강원도삼척시 수로부인길[2] 542 (舊 갈천동 산3-16번지)에 있다. 동해역 기점 7.8km. 처음 개통할 때의 역명은 후진역이었으나, 어감상의 이유로 2001년 7월 1일에 현재의 역명으로 바뀌었고,[3] 산장형태의 역사도 생겼다.[4] 앞의 추암역과 마찬가지로 바다열차를 제외하면 운행하는 열차는 없다.[5]
2015년 기준으로 전국의 모든 철도역 중 승하차량이 제일 적은 역이다. 다만 바다열차가 전구간 동일 운임이라서 삼척역이나 추암역으로 끊었다가 이 역에서 하차하는 승객의 수를 감안하지 않는 것 때문에 확실히 승하차량이 가장 적다고 할 수 없을..지도?[6] 일반 여객열차로 따지면 각계역, 도시철도, 광역철도만 따지자면 달월역.
[1] 현재는 벽을 설치해 승객이나 관계자 이외의 외부인들은 역 바깥 승강장으로 바로 나가지 못하게 막혀있는 상태이다.[2] 근처 증산해수욕장 인근에 수로부인공원이 있다.[3] 동시에 이 역 옆의 해수욕장도 후진해수욕장에서 삼척해수욕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다만 삼척해수욕장 바로 옆의 작은 해변은 아직도 작은후진이라 불린다.[4] 삼척 산간지역의 지붕형식인 너와지붕 형태를 한 것이 특징이다.[5] 단, 여름 휴가철 한정으로 서울역발 임시 관광열차가 간혹 운행하기는 한다.[6] 2015 철도통계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