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통신
Samsung Semiconductor & Telecommunications | |
정식명칭
| 삼성반도체통신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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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칭
| Samsung Semiconductor & Telecommunications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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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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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1977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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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일
| 198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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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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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유무
|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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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 (1984년 ~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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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형태
| 피합병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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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 244 (공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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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977년에 한국산업은행이 전액 출자하여 '한국전자통신'으로 세워져 미국 ITT 및 벨기에 BTM과 전자교환기 기술도입 계약을 맺고 1979년 구미공장을 세웠으나, 경영상 어려움으로 1980년 삼성그룹에 인수된 후 삼성GTE통신을 합병했고, 1982년에는 일본 도시바와 기술도입해 팩시밀리를 만드는 한편, 삼성전자로부터 반도체사업을 넘겨받아 사명도 '삼성반도체통신'으로 바꾼 뒤 이듬해 가정용 유선전화기 '하이폰'을 출시했으며, 세계에서 3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64K D램을 개발했다. 1984년에는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하고 한동안 럭키금성의 금성통신 및 금성반도체와 각축을 벌이다 1988년 삼성전자로 합병됐다.
3. 역대 대표이사
- 이만영 (1977~1981[2])
- 이춘화 (1981~1982)
- 강진구 (1982~1988)
- 안시환 (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