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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2013년/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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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어 기록표 및 본문 모두 원정팀-홈팀 순서로 스코어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위키게시판에서 합의가 이루어진 사항입니다.참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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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 토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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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 VS KIA
12:2 승 | 2 VS LG
2:4 패 | 3 VS LG
3:0 승 | 4 VS LG
6:9 패 |
6
휴식기 | 7
휴식기 | 8 VS 한화
3:10 승 | 9 VS 한화
14:2 패 | 10 VS KIA
10:4 승 | 11 VS KIA
5:6 패 |
13 VS LG
16:9 패 | 14 VS LG
2:9 승 | 15 VS NC
2:4 패 | 16 VS NC
1:3 패 | 17 VS 넥센
1:2 승 | 18 VS 넥센
5:4 패 |
20 VS SK
8:4 패 | 21 VS SK
7:9 승 | 22 VS 두산
2:4 승 | 23 VS 두산
13:4 패 | 24 VS 롯데
우천취소 | 25 VS 롯데
5:2 승 |
27 VS NC
1:2 승 | 28 VS NC
9:1 패 | 29 VS SK
2:5 패 | 30 VS SK
5:1 승 | 31 VS 두산
우천취소 | -
|
1. 개요2. 7월 30일 ~ 8월 1일 VS [[KIA 타이거즈]] (광주)
2.1. 8월 1일
3. 8월 2일 ~ 8월 4일 VS [[LG 트윈스]] (잠실)4. 8월 8일 ~ 8월 9일 VS [[한화 이글스]] (대구)5. 8월 10일 ~ 8월 11일 VS [[KIA 타이거즈]] (광주)6. 8월 13일 ~ 8월 14일 VS [[LG 트윈스]] (대구)7. 8월 15일 ~ 8월 16일 VS [[NC 다이노스]] (마산)8. 8월 17일 ~ 8월 18일 VS [[넥센 히어로즈]] (포항)9. 8월 20일 ~ 8월 21일 VS [[SK 와이번스]] (대구)10. 8월 22일 ~ 8월 23일 VS [[두산 베어스]] (대구)11. 8월 24일 ~ 8월 25일 VS [[롯데 자이언츠]] (사직)12. 8월 27일 ~ 8월 28일 VS [[NC 다이노스]] (대구)13. 8월 29일 ~ 8월 30일 VS [[SK 와이번스]] (문학)14. 8월 31일 ~ 9월 1일 VS [[두산 베어스]] (잠실)14.1. ~~8월 31일~~
15. 총평15.1. 8월까지의 순위
1. 개요
삼성 라이온즈의 8월 일정은 광주[1]-잠실[2]-대구[3]-광주-대구-마산-포항[4]-대구-대구-사직-대구-문학-잠실[5] 순으로 8월 4일까지 3연전 체제가 진행되고, 8월 8일부터 2연전 체제가 진행되며, 8월 첫째주 일정은 광주 KIA와 잠실 LG와의 원정 4경기가 있으며, 8월 둘째주 일정은 한화와의 홈 2경기와 광주 KIA와의 원정 2경기가 있으며, 8월 셋째주 일정은 LG와의 홈 2경기와 마산 NC와의 원정 2경기와 넥센과의 홈 2경기가 있으며, 8월 넷째주 일정은 SK와 두산과의 홈 4경기와 사직 롯데와의 원정 2경기가 있으며, 8월 다섯째주 일정은 NC와의 홈 2경기와 문학 SK와 잠실 두산과의 원정 3경기가 있으며, 그 중 10경기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2경기는 포항 야구장에서 나머지는 13경기는 원정에서 열린다.
2. 7월 30일 ~ 8월 1일 VS KIA 타이거즈 (광주)
7월 30일 ~ 7월 31일 경기는 7월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1. 8월 1일
8월 1일, 18:31 ~ 21:27 (2시간 56분), 무등 야구장 5,5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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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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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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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3
| 0
| 3
| 3
| 1
| 1
| 0
| 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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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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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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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4
| 1
| 3
| |
3. 8월 2일 ~ 8월 4일 VS LG 트윈스 (잠실)
2013 시즌 마지막 3연전이다. 이 3연전을 끝으로 2연전 체제로 들어간다.
그리고 이 경기 이후 삼성은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3일간 휴식을 갖는다.
그리고 이 경기 이후 삼성은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3일간 휴식을 갖는다.
3.1. 8월 2일
8월 2일, 18:30 ~ 21:52 (3시간 22분),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5,1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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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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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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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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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0
| 0
| 3
| 0
| 1
| -
| 4
| 7
| 1
| 3
| |
3.2. 8월 3일
8월 3일, 18:11 ~ 21:31 (3시간 20분),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7,000명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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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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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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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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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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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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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1
| 3
| |
윤성환이 5⅓이닝을 소화한데 이어 안지만과 오승환이 각각 2⅓이닝, 1⅓이닝을 맡아 LG 타선을 꽁꽁 묶으면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특히 LG는 이 경기가 시즌 첫 영봉패였다.
이날 경기에서 윤성환은 6회 1사 후 교체되면서 안지만이 2이닝 이상 소화했는데, 이를 두고 여러 말들이 오갔다[7]. 윤성환은 경기 후, 4회 때부터 손가락 경련 증세가 있어 이 때문에 교체되었다고 얘기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3.3. 8월 4일
8월 4일, 18:00 ~ 21:37 (3시간 37분),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3,1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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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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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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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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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0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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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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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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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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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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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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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 9
| 10
| 2
| 5
| |
4. 8월 8일 ~ 8월 9일 VS 한화 이글스 (대구)
8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2연전 체제가 진행된다.
4.1. 8월 8일
8월 8일, 18:30 ~ 21:30 (3시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5,5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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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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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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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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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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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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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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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2
| 4
| 2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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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
| 10
| 16
| 0
| 6
| |
4.2. 8월 9일
8월 9일, 18:29 ~ 21:35 (3시간 6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5,5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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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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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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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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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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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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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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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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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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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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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투수
5. 8월 10일 ~ 8월 11일 VS KIA 타이거즈 (광주)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광주 원정과 KIA와의 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또한 삼성은 더이상 무등 야구장을 방문하지 않으며, KIA 타이거즈와의 2013 시즌 마지막 무등 야구장 원정이다. 2014 시즌부터 KIA의 홈구장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5.1. 8월 10일
8월 10일, 18:01 ~ 21:19 (3시간 18분), 무등 야구장 6,2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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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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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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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3
| 2
| 2
| 0
| 3
| 0
| 0
| 0
| 10
| 12
| 0
| 5
| |
KIA
| 0
| 0
| 0
| 0
| 0
| 0
| 4
| 0
| 0
| 4
| 11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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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8월 11일
8월 11일, 18:00 ~ 21:39 (3시간 39분), 무등 야구장 4,0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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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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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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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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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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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0
| 1
| 0
| 3
| 0
| 1
| -
| 6
| 7
| 1
| 7
| |
4회초 박한이의 2점 홈런을 포함해 4점을 내고, 이어 6회초 대타 우동균의 적시타로 3점으로 점수차를 벌리면서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KIA전 12연승은 당연시 되었다.
그러나 6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윤성환에 이어 등판한 안지만은 제구가 안 되는 포크볼을 고집하다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고 폭투로 1점을 내준 것을 시작으로 결국 승계주자 모두 득점을 허용하며 윤성환의 평균자책점만 올렸다. 진갑용은 8회말 피치 아웃을 하고도 김선빈의 도루를 저지하지 못했고 또한 2사 3루 상황에서 신용운의 투구를 포구하지 못해 역전을 허용했다. 이렇듯 예년에 비해 불안한 불펜진과 시즌 내내 말이 많았던 포수진의 문제를 여실히 보여주며 KIA전 연승 행진이 허무하게 끝났다. 외려 이지영이 수비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진갑용의 마무리 포수 기용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LG는 두산에게 이기면서 1경기차로 바싹 따라붙었다.
이 경기를 끝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무등 야구장 원정경기는 모두 끝났다.
6. 8월 13일 ~ 8월 14일 VS LG 트윈스 (대구)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LG와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6.1. 8월 13일
8월 13일, 18:30 ~ 22:39 (4시간 9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7,5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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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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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1
| 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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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0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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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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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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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2
| 3
| 0
| 0
| 4
| 0
| 0
| 0
| 0
| 9
| 15
| 1
| 7
| |
2회까지 타선이 5점을 내면서 수월하게 가는 듯 보였지만, 장원삼이 3회초에만 7실점을 하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넘겨줬고 이어 등판한 백정현의 볼질로 점수차가 더욱 벌어졌다. 권혁과 김희걸 역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홈런을 맞긴 했지만 그나마 3이닝을 소화한 김현우가 돋보였다. 결국 이날 경기에서, 7회를 제외한 전 이닝에 실점'했다.
한편 조동찬은 5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3루수 앞 내야안타를 치고 1루수 문선재와 충돌하면서 왼쪽 무릎 인대가 손상되었다. 부상 부위가 부위인 만큼 시즌 아웃은 물론이고 장기간 재활할 수도 있는 상황. 기대하던 에이스는 털리고 불펜은 불난집에 부채질하고 주전 2루수는 부상을 당하는 등, 여러모로 뼈아픈 경기였다. 이로써 LG와의 승차는 0.
6.2. 8월 14일
8월 14일, 18:29 ~ 21:04 (2시간 35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7,7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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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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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1
| 0
| 0
| 0
| 1
| 0
| 0
| 0
| 0
| 2
| 6
| 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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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4
| 0
| 2
| 1
| 0
| 2
| 0
| -
| 9
| 12
| 0
| 0
| |
7. 8월 15일 ~ 8월 16일 VS NC 다이노스 (마산)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마산 원정과 NC와의 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7.1. 8월 15일
8월 15일, 18:01 ~ 21:03 (3시간 2분), 마산 야구장 11,1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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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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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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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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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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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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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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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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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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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 4
| 11
| 1
| 3
| |
7.2. 8월 16일
8월 16일, 18:30 ~ 21:29 (2시간 59분), 마산 야구장 9,3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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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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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0
| 0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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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5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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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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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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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0
| 1
| -
| 3
| 9
| 0
| 2
| |
선발 밴덴헐크가 7이닝까지 132구를 던지면서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터지지 않으면서 노성호에게 프로 첫승을 헌납했다.
8월 들어 불펜투수들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8회말 등판한 오승환마저 1실점하였다.
8. 8월 17일 ~ 8월 18일 VS 넥센 히어로즈 (포항)
2013 시즌 포항 야구장에서 펼쳐진 3번째 홈경기이다.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넥센과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참고로 대구 넥센전은 7월 28일 경기로 이미 끝난 상황이다.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넥센과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참고로 대구 넥센전은 7월 28일 경기로 이미 끝난 상황이다.
8.1. 8월 17일
8월 17일, 18:00 ~ 21:09 (3시간 9분), 포항 야구장 7,5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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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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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 0
| 0
| 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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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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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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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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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
| 11
| 0
| 2
| |
간만에 지키는 야구가 되면서 2연패에서 탈출하였고 LG 대 KIA의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위를 수성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잔루가 많은 비효율적인 야구를 하여서 보는 삼성팬들을 더욱 답답하게 하였다.
8.2. 8월 18일
8월 18일, 18:00 ~ 21:13 (3시간 13분), 포항 야구장 5,4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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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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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 0
| 0
| 4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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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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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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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0
| 0
| 0
| 1
| 4
| 11
| 0
| 2
| |
장원삼은 어김 없는 친정사랑으로 여전히 답 없는 모습을 보이며 8월 들어 3연패에 빠졌다. 그나마 LG가 KIA에게 져서 승차없이 1위를 유지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2013 시즌 삼성 라이온즈는 넥센과의 홈경기는 모두 마쳤다.[9] 참고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의 경우 7월 28일이 마지막 경기였다.
9. 8월 20일 ~ 8월 21일 VS SK 와이번스 (대구)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2013 시즌 마지막 SK와의 홈경기는 이걸로 끝난다.
9.1. 8월 20일
8월 20일, 18:30 ~ 22:08 (3시간 31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4,8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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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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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회
| R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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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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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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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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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0
| 1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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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12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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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볼질로 흔들리던 세든을 달랑 1점 밖에 뽑지 못했고, 역시 근근히 버티던 차우찬이 결국 4회에 무너지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6회에 따라잡을 기회가 있었지만 역시나 1점 밖에 만회하지 못하면서 끌려가다 8회에 잉여 불펜진들이 장렬하게 산화(...) 8:2까지 벌어졌다. 곧바로 8회말에
무엇보다, 이날 LG가 넥센에게 5:3으로 승리하면서 기어이 1위 자리를 LG에게 빼앗겼다.(...) 당연히 삼성팬들은 뒷목을 잡고 멘붕하여 돌중일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선수단에게 엄청난 비난 폭격을 날렸다. 물론 일부는 다음 경기에서 이기고 LG가 지면 다시 원상복구가 되는게 아니냐고
9.2. 8월 21일
8월 21일, 18:29 ~ 21:56 (3시간 27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4,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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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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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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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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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에이스 배영수를 내세웠고, SK도 상승세 모드인 김광현을 내세워 쉽지 않을 승부가 되나 했으나, 예상 외로 김광현이 박석민에게 연타석 피홈런(1회 솔로포, 3회 쓰리런포)을 포함 3타수 3피안타 2피홈런으로 처절하게 깨지면서 7실점으로 무너졌고, 배영수의 안정적인 피칭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8회까지 3:8로 손쉽게 이기나 했으나 돌중일이 좌우놀이를 시전하면서 권핵을 등판시켰고, 역시나 권혁은 8회에 아웃카운트 하나를 못잡고 주자 두 명을 내보내면서 강판, 신용운이 뒤처리하러 올라왔으나 이재원에게 쓰리런포를 맞으면서 순식간에 6:8로 좁혀졌다. 하지만 안지만이 등판하면서 1이닝 무실점으로 불을 껐고, 바로 다음 공격에서 김태완의 쐐기 솔로 홈런으로 6:9로 도망가서 이제 9회에 오승환이 등판하여 어렵지 않게 세이브를 거두나 했지만...
오승환이 선두타자 박재상을 상대로 2루타를 맞고, 최윤석마저 볼넷으로 출루시키면서 순식간에 분위기가 급변, 이어 김상현이 안타를 때리면서 무사 만루라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몰리고 말았다. 일단, 다음 타자 조동화를 삼진을 뺏어내고, 한동민을 1루수 땅볼 1실점으로 막아냈지만 2사 2,3루 상황에서 다시 이재원을 볼넷으로 허용. 삼성팬들은 멘붕 일보 직전 상황까지 왔다. 다행히 박진만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면서 7:9로 경기 종료. 오승환은 정말 힘겹게 세이브를 달성하였다. 삼성팬들은 오승환의 세이브를 이렇게 똥줄 타면서 보게 된 것도 정말 오랜만이었다. 아무튼 배영수의 11승도 정말 힘들게 달성하였고, 이날 LG가 넥센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하루만에 1위를 탈환했다.
그렇지만 경기는 이겼어도 이렇게 쫓길만한 경기였냐는 점에서 삼성팬들은 불만이 많을 수 밖에 없었다. 물론 SK의 뒷심이 무서웠던 점은 인정해야겠지만, 감독의 통하지도 않는 좌우놀이로 쉽게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막판까지 몰아갔고, 하마터면 대역전패라는 최악의 문턱까지 갔던 상황이라 류중일은 권혁과 함께 삼성팬들에게 죽도록 까였다. 뿐만 아니라 오승환이 근래 들어 상당히 불안한 피칭을 보이는 등 부진이 계속되면서 마무리에 대한 걱정도 늘어난 점이 아쉬웠다. 몸에 이상이 생긴 것보다는 팀의 세이브 상황이 이번 시즌 유독 적어서 대승 아니면 석패~대패가 계속되면서 투구 감각이 떨어진 게 아닌가 보고 있다. 속구 구속이 150km 이상 나오는 걸 봐서는 구위는 문제 없어보이고 단지, 등판 간격이 들쑥날쑥하면서 제구가 안 되는 게 가장 큰 원인인 듯. 오승환은 2013년 들어 슬라이더의 사용 비중을 높혔는데, 이 때문에 도리어 속구 구위가 떨어진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결국, 다음날 권혁은 신용운과 함께 2군행.
삼성 라이온즈의 2013 시즌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홈경기 중 SK전이 3번째로 끝나게 되었다.
10. 8월 22일 ~ 8월 23일 VS 두산 베어스 (대구)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홈에서는 9월 17일 포항 1경기만 남기고, 2013 시즌 마지막 두산과의 홈 2연전은 이걸로 끝난다.
10.1. 8월 22일
8월 22일, 18:30 ~ 21:54 (2시간 58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3,5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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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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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0
| 1
| 0
| 0
| 0
| 0
| 0
| 0
| 1
| 2
| 6
| 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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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0
| 0
| 1
| 1
| 0
| 0
| 2
| 0
| -
| 4
| 6
| 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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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부터 밴덴헐크가 2회까지 볼넷 6개를 허용하며 3회까지 투구수가 80개를 넘어갈 정도로 볼질을 하면서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고, 결국 2회에 밀어내기 1실점을 허용하였다. 그러나 실점을 허용한 후에는 더 이상의 추가 실점은 안 하고 이닝을 거듭할수록 안정된 투구를 보이면서 결국 초반 난조를 딛고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로 임무를 다했다. 그리고 전날 경기와 마찬가지로 최형우의 솔로홈런 1방과 진갑용의 홈런 2방 등 홈런 3방에 힘입어 역전승하였다. 또한 8월의 첫 연승. 다만 오승환이 전날에 이어 이번에도 1실점한 것은 실망스러웠다.
10.2. 8월 23일
8월 23일, 18:31 ~ 22:17 (3시간 46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3,1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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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두산
| 0
| 5
| 0
| 0
| 1
| 0
| 2
| 5
| 0
| 13
| 16
| 0
| 3
| |
삼성
| 0
| 1
| 2
| 0
| 0
| 0
| 0
| 1
| 0
| 4
| 7
| 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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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매치업만 보면 이기겠다 싶은 경기였지만 윤성환이 두산전에 평균자책점이 8점대에 이르는 등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기에 섣불리 예상하기는 어려웠다. 역시나 초반부터 윤성환은 제구가 불안했고 여기에 박석민의 클러치 실책이 더해지면서 결국 장원삼 뺨치는 실점을 했다. 그래도 이닝은 먹어주면서 나름대로 역전에 대한 기대를 했지만, 6회 말 무사 1,2루에서 박한이의 기습번트가 오심으로 아웃되면서[11] 공격의 맥이 끊겼고, 이닝 좀 먹어달라고 올린 패전조들은 1⅔이닝을 4명이서 사이 좋게 나눠먹었다. 패전조 다들 도긴개긴이었지만 따지고 보면 김희걸에 비해 이동걸, 박근홍은 잘 던졌다(...) 이 날의 포인트라면 11년만에 포수 마스크를 쓴 최형우(...)
투수진도 투수진이었지만 타선도 정말 답없는 모습을 보였는데, 2회 초에 5실점 했지만 바로 다음 2회 말에 김상현의 제구가 흔들리면서 무사 만루의 찬스를 잡았음에도 이지영이 삼구 삼진으로 허망하게 아웃되면서 초를 쳤고, 김상수가 땅볼 1타점으로 1점은 뽑아냈지만, 정형식이 범타로 물러나서 그 좋은 기회를 1점으로 그치고 말았다. 그 뒤에는 여차저차 2점을 따라가 5:3까지 추격했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6회 말 박한이의 기습 번트 안타가 심판의 오심으로 아웃처리가 되면서 무사 만루의 기회를 1사 2,3루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최잉여, 이승삽의 답없는 클린업이 맥아리없이 물러나서 득점에 실패하고 곧바로 火펜들의 대활약으로 대량실점으로 사실상 경기가 끝났다. 뿐만 아니라 그 앞선 찬스에도 이승엽이 발을 헛디뎌 3루에서 홈까지 들어오지 못한 주루 미스로 만회점을 뽑지 못하는 답답한 모습을 보였고, 2회 대량실점도 박석민의 실책과 야수선택이 빌미가 되었기 때문에 공,수,주 모든 면에서 최악으로 일관한 졸전 중의 졸전이었다. 삼성팬들의 실망과 분노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은 당연지사.
이밖에 박한이의 번트 안타가 오심으로 아웃이 되었음에도 우리의 관중일은 잠깐 항의만 하다가 바로 들어가서 삼성팬들에게 죽도록 까였다.
게다가 LG는 이 날 메가트윈스포가 터져 대승을 거두면서 LG와의 승차가 다시 0이 되고 말았다.
이 경기를 끝으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는 모두 끝났고, (남은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인 9월 17일 홈 1경기는 대구구장이 아닌 포항구장 경기). 삼성 라이온즈의 2013 시즌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홈경기 중 두산전이 4번째로 끝나게 되었다.
11. 8월 24일 ~ 8월 25일 VS 롯데 자이언츠 (사직)
11.1. 8월 24일
우천취소되었다.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이다.
한편 전날 진갑용이 부상을 당하여서 대졸 신인 포수 이흥련을 1군에 올린 대신 김희걸을 2군으로 보냈다.
11.2. 8월 25일
8월 25일, 17:59 ~ 21:07 (3시간 8분), 사직 야구장 15,9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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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삼성
| 0
| 0
| 1
| 0
| 0
| 1
| 2
| 1
| 0
| 5
| 11
| 0
| 3
| |
롯데
| 0
| 0
| 0
| 1
| 0
| 1
| 0
| 0
| 0
| 2
| 4
|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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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의 백미는 김상수의 폭풍 주루 센스. 7회 배영섭의 타석때 우익수 앞 안타가 나오자 1루주자였던 김상수는 무난하게 3루까지 갔는데, 우익수 손아섭의 송구를 아무도 받지 않은 그 사이에 김상수가 홈으로 달리기 시작! 투수 옥스프링이 급하게 잡았지만 주춤하는 사이에 김상수가 태그에 성공. 3:2로 리드를 잡았다.[12]
이후 최형우의 1타점 2루타[13]와 8회초 이지영의 1루타로 2루의 박석민이 홈을 밟아 2점을 추가. 5:2로 세이브 상황이 되었다.
9회 초에는 다시 감을 잡은 오승환이 등판해 제구되는 돌직구로 롯데 타자들을 공략해 1탈삼진을 추가하면서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해 경기를 종료했다. 종합해 보면 롯데의 수비 실책을 틈타 착실하게 점수 쌓고, 장원삼-심창민-안지만-오승환으로 이어지는 투수진이 제몫을 다한 모처럼 투수 운영이 매끄러웠던 경기였다. 그리고 장원삼은 최근 3연패의 부진을 딛고 커리어 최초 홀수해 첫 10승을 달성했다.
12. 8월 27일 ~ 8월 28일 VS NC 다이노스 (대구)
만약 2연전에서 더이상 우천취소가 없다면, 홈에서는 9월 18일 포항 1경기만 남기고, 2013 시즌 마지막 NC와의 홈 2연전은 이걸로 끝난다.
12.1. 8월 27일
8월 27일, 18:29 ~ 21:33 (3시간 4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4,4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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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NC
| 0
| 0
| 0
| 1
| 0
| 0
| 0
| 0
| 0
| 1
| 1
| 0
| 8
| |
삼성
| 0
| 0
| 0
| 0
| 1
| 0
| 0
| 0
| 1X
| 2
| 5
| 1
| 5
| |
12.2. 8월 28일
8월 28일, 18:29 ~ 21:49 (3시간 20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5,1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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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NC
| 0
| 0
| 2
| 0
| 4
| 0
| 0
| 3
| 0
| 9
| 15
| 0
| 3
| |
삼성
| 0
| 0
| 0
| 0
| 0
| 0
| 0
| 0
| 1
| 1
| 5
| 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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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6일 마산에서 열렸던 경기와 동일하게 양팀 선발투수가 나섰다. 당시 밴덴헐크는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는데
이 경기를 끝으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가 모두 끝났고, (남은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인 9월 18일 홈 1경기는 대구구장이 아닌 포항구장 경기). 삼성 라이온즈의 2013 시즌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홈경기 중 NC전이 5번째로 끝나게 되었다.
13. 8월 29일 ~ 8월 30일 VS SK 와이번스 (문학)
13.1. 8월 29일
8월 29일, 18:29 ~ 21:44 (3시간 15분), 문학 야구장 7,6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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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삼성
| 0
| 0
| 1
| 0
| 0
| 0
| 0
| 1
| 0
| 2
| 4
| 0
| 5
| |
SK
| 0
| 0
| 0
| 0
| 0
| 0
| 5
| 0
| -
| 5
| 8
| 0
| 5
| |
13.2. 8월 30일
8월 30일, 18:30 ~ 21:56 (3시간 26분), 문학 야구장 9,9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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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
삼성
| 0
| 0
| 0
| 2
| 0
| 0
| 2
| 0
| 1
| 5
| 9
|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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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 0
| 0
| 0
| 0
| 0
| 1
| 0
| 0
| 0
| 1
| 4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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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8월 31일 ~ 9월 1일 VS 두산 베어스 (잠실)
14.1. 8월 31일
8월 31일, 18:30,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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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6회
| 7회
| 8회
| 9회
| R
| H
| E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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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경기전 우천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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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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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직후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경기를 하지 못하고 결국 우천취소되었다. 식전행사랑 국민의례, 시구까지 다 마치고 두산 야수들이 수비위치까지 다 잡은 상태에서 잠실지역에만[14] 갑자기 내린 비에 경기가 중단되었고, 점점 더 거세지는 비에 결국 9월 15일 이후 재편성 예정인 9월 19일 경기로 연기되었고, 때마침 선발투수도 그대로 이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연기결정을 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비는 그쳣다(...) 우리나라도 이제 열대기후인가
15. 총평
8월 1일까지 KIA 타이거즈에 스윕승하여 2위 LG와의 경기차를 4경기차까지 벌렸으나 이후 대체 외국인 선수 에스마일린 카리대의 삽질 등을 포함하여 투수진, 특히 불펜진 전체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8월 20일에는 하루 LG에 1위를 내 주기도 했고 8월 31일 경기후 승패차 없이 승률로 1위를 간신히 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뼈아팠던 건 계투의 핵심인 안지만-오승환이 부진하다는 것으로, 안지만의 시즌 방어율은 3점대.
또한 타선의 변모가 뼈아팠는데, 이전의 선구와 출루 위주의 타격에서 공격적인 타격으로 변한 이후 극심한 기복을 보이고 있다. 상대 투수가 흔들리는데도 적극적이랍시고 붕붕대면서 알아서 죽어주는 모습은.... 이러다 보니 하위타선이 아니면 점수는커녕 출루조차 하기 버거운 상황.
또한 타선의 변모가 뼈아팠는데, 이전의 선구와 출루 위주의 타격에서 공격적인 타격으로 변한 이후 극심한 기복을 보이고 있다. 상대 투수가 흔들리는데도 적극적이랍시고 붕붕대면서 알아서 죽어주는 모습은.... 이러다 보니 하위타선이 아니면 점수는커녕 출루조차 하기 버거운 상황.
15.1. 8월까지의 순위
순위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승률
| 승차
|
1
| 삼성
| 104
| 61
| 2
| 41
| 0.598
| -
|
2
| LG
| 104
| 61
| 0
| 43
| 0.587
| 1.0
|
3
| 두산
| 105
| 57
| 2
| 46
| 0.553
| 4.5
|
4
| 넥센
| 105
| 56
| 2
| 47
| 0.544
| 5.5
|
5
| 롯데
| 103
| 52
| 3
| 48
| 0.520
| 8.0
|
6
| SK
| 101
| 50
| 2
| 49
| 0.505
| 9.5
|
7
| KIA
| 100
| 44
| 2
| 54
| 0.449
| 15.0
|
8
| NC
| 107
| 44
| 4
| 59
| 0.427
| 17.5
|
9
| 한화
| 101
| 31
| 1
| 69
| 0.310
| 29.0
|
[1] 주중 3연전 중 마지막 경기부터 8월 일정[2] 이 경기까지 3연전[3] 이 경기부터 2연전[4] 대구가 아닌 포항에서 2경기가 진행된다.[5] 주말 2연전 중 1차전까지 8월 일정[6] 류중일 감독의 총력전 발언의 의식한 듯[7] 후반기 들어 류중일 감독이 안지만을 너무 혹사시킨다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다. 바꿔 말하자면 삼성 불펜진의 뎁스가 예전같지 않다는 말이지만...[8] 홈경기 전체로 따지면 1번째로 끝나게 되었다.[9] 홈경기 전체로 따지면 2번째로 끝나게 되었다.[10] 두산 같은 경우 3위긴 해도 1위와 겨우 4게임차로 좁혀졌고 롯데는 4위와 1.5게임차라 총력전을 펼칠 가능성이 매우 크다.[11] 느린 화면으로 봐도 100% 발이 더 빨랐다. 이를 오심으로 지적하는 기사도 나왔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편집당했다.[12] 정상적인 플레이였다면 아웃 타이밍이었다. 어떻게 보면 김상수의 무리한 주루 플레이였지만 그 찰나의 순간에 기가 막히게 홈에서 세잎이 되었고, 그렇기에 롯데로서는 옥스프링이 주춤하다 홈송구를 한 장면이 더 뼈아팠다. 기록상에서는 원 히트(배영섭) 원 에러(손아섭의 송구 에러)로 기록.[13] 사실 누가봐도 홈런성 타구였는데 비거리가 살짝 모잘라서 외야 안전펜스 철망 사이에 끼어버려서(...) 인정 2루타로 기록되었다.[14] 정말로 잠실 일대만 비가 퍼부었다. 폭우가 오는 가운데도 야구장에는 해가 비치고 있었으며, XTM 방송중에 언급된 내용으로는 이숭용 해설위원이 있는 목동에도 비가 오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