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이북 5도 행정구역 기준으로
대동군 시족면에 해당된다.
1959년에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를 분리하여 신설하였다. 구역 이름은 삼석리에서 따왔다. 삼석리의 이름은 기묘하게 생긴 3개의 돌이 있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구역의 중앙부를 평양~원산 간 1급도로가 통과하고 있어 구역내 교통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삼석~은정, 삼석~용성 간 2급도로가 개설되어 있다. 시내교통으로는 삼석~대성산 간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철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