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리큐르로서는 드물게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경우가 많으며, 팔각 특유의 강렬한 향으로 기분 전환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외 온 더 록스로 마시거나, 볶은 커피 원두를 띄워 마시거나, 아예 커피에 섞어 마시는 등 독특한 음용법이 있다. 샷 글래스에 따른 후 불을 붙여 마시는 법도 있다. 이 경우 샷을 입에 털어 넣은 후 입 안에서 불을 붙이기도 한다. 물이나 콜라에 타서 마시기도 하는데, 물에 탈 경우 삼부카의 주 성분인 아니스의 성분으로 인하여 하얗고 뿌연 액체로 변하며, 때문에 콜라에 탈 경우에는 뿌연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이 있다.[1]
다만 아니스의 강한 향과 그에 따른 미끌미끌한 질감이 국내 입맛에는 영맞지 않다. 사람에 따라서는 치약맛, 플라스틱 녹인 맛으로 받아들여지는 등 처음 접하면아스트랄한새로운 경험을 할수도 있다. 그렇지만 아니스가 많이 사용되는 유럽이나 중국에서는 대형마트만 가도 볼 수 있는 리큐르기도 하다. 국내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몇가지 종류가 유통되고 있다. 볼스에서 생산되는 바카리 삼부카, 몰리나리 삼부카 등.
비슷한 전통주로 그리스의 우조가 있다.
다만 아니스의 강한 향과 그에 따른 미끌미끌한 질감이 국내 입맛에는 영맞지 않다. 사람에 따라서는 치약맛, 플라스틱 녹인 맛으로 받아들여지는 등 처음 접하면
비슷한 전통주로 그리스의 우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