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정비사업 직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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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삼락천과 현재의 삼락천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현 삼락천은 인공적으로 만든 하천이라고 보면된다.
삼락동 사상공단을 관통하는 하천으로 과거 하천 수질오염 문제가 매우 심각했었다.
괘법천이 합류하는 하천이며, 운수천은 교량하부 박스구조물을 통해 이 하천을 건너 낙동강으로 향한다.
2010년대 부터는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삼락.감전천 정비사업을 벌였으며, 이 사업이후에도 한동안 비만오면 오.폐수가 흘러들어 수질이 많이 오염이 자주 발생했으나, 분류식 하수관거를 설치해 오염원을 최대한 줄이고 낙동강으로 버려지는 운수천 물을 공급하여 수질을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하는 중이다.관련기사
삼락천을 건너는 교량은 34개다.
3. 주변 시설
- 사상근린공원
- 경부선
- 사상구청
- 사상공단
- 새벽시장
- 사상IC
- 감전119안전센터
- 엄궁농산물도매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