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권마다 목차를 정해 놓고, 작은 글로 주제를 써넣는다. 그래서 어느 부분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그러나 평역이라는 것에 알 수 있듯이 원작과 다른 각색 부분이 상당히 많다. 관우의 죽음 부분 등 각색한 부분은 삼국지 원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황당할 정도로 위화감이 조금씩 도사리니 주의하자.
그러나 평역이라는 것에 알 수 있듯이 원작과 다른 각색 부분이 상당히 많다. 관우의 죽음 부분 등 각색한 부분은 삼국지 원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황당할 정도로 위화감이 조금씩 도사리니 주의하자.
3. 각색된 이야기
- 관우와 관평 부자가 맥성을 빠져나오면서 임저에서 잡혀 손권에게 참수당하지 않고 오군의 화살을 맞고 말에서 굴러 떨어져 숨을 거둔다.
무슨 전위도 아니고 - 여백사가 조조의 양아버지로 나온다.
- 여몽과 제갈근이 죽은 관우 부자를 슬픈듯이 본다.
- 조조가 여포를 죽인 뒤 죽은 진궁과 함께 양지바른 곳에 묻어 비석을 세운다.
- 당연히 관우가 죽은 뒤 낙양의 조조에게 가는 것은 관우의 머리가 아닌, 시체이다.
- 해설만 관우라 하고 거의 모든 주변 사람들이 관우를 운장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