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패턴
- 홍순목이 뭔가 일이 잘 안 풀려서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 윤형빈과 최효종이 등장, 먼저 형빈이 순목에게 제안을 하며 순목에게 한 가지만 준비해달라 요구하는데,이 때 준비해달라는 그 한 가지가 정말로 쌍욕이 나오게 어이없는 요구다. 예로 비행기 티켓이 없어서 신혼여행을 못 가는데 티켓을 준비해주겠다면서 한 쌍만 파혼시켜라든가.
- 홍순목이 어이없어하자 다음엔 최효종이 나서서 수첩을 꺼내며 거기 적힌 전화번호에 연락을 해서 홍순목을 도와주려는데, 이 또한 정말 어이없는 요구를 한다. 예로 축구팀에 자리가 하나 남는데 선발주자가 1명밖에 없어서 1명만 이기면 된다고 했는데, 그 1명이 박지성이라든가... 이것 때문에 홍순목이 어이없어하면 최효종이 도와주려는데 우리는 XX가 부족하다고 한다.